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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심성 그리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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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49회 작성일 22-09-20 06:18

본문

영적 사물 환희 어우름을 같이 합니다 영적 존재로서 있음이 되는 형용되는 환희와 대면합니다 황체로 가늠되는 默 울림을 이입합니다

열체로 가늠되는 마성 혼돈을 엽니다 생명으로 암흑 거죽을 벗습니다 영체로서 가늠하는 거죽 틀이 형체로 있습니다

있음이 되는 활로가 앙축을 받습니다 축복 환희 놀림이 있습니다

섭정이 하사하는 죽음 가늠을 영겁에서 시간 부름으로 영적 존재로 체현되도록 형용합니다 숨죽인 고동을 엽니다 어둠에서 만납니다

기억 위 아침이, 빛 환희 만큼 눈을 뜹니다

벌판 가운데서 어둠이 만드는 고동을 듣습니다

누리에 내린 하얌에, 순리가 만드는 순함은 생명 울림을 내놓습니다

어제, 그리움으로 이어놓은 命 꺼풀은 순리가 내어놓는 순서에 사랑을 내려놓습니다 기다림 망에 던져집니다

높은 소리를 기나긴 높음 화원에 올립니다 하나에서 울림이 내려옵니다 둘에서 生이 거창한 화려를 받쳐줍니다

열려진 화원에 걸어들어옵니다 꽃신 색이 밝고도 유쾌한 높음을 가집니다 만발한 꽃 향내가 어둠이 갖는 커다람을 이겨냅니다

순수한 피어남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꺾어지지 않는 한 송이 수련화가 고독이 만드는 벽 위에 피어납니다 절대로 된 성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향내가 오릅니다

통로에 기쁨으로 된 환희와 어우름 합니다 홍색 새 한 마리 날아옵니다

동공에 그리움이 열어놓은 무궁무진한 우애로운 호화로움이 걸려있습니다 꽃을 들여다 봅니다

향내가 이루어내는 환희 전언이 공유하는 섬이 됩니다 우선되는 있음이 신실한 간격을 둡니다

중화된 세파 역량이 신성으로 된 양력 심이 됩니다 체공 체화되는 아름다움이 성령 부름과 교호합니다

생명 활로에서 거멈 율 가늠 따라 형용되는 신성 열망을 이름합니다 있음이 이름하는 富 창출로 영적 영향력 가늠에서 우선합니다

서로를 인지하는 부 기운이 생명 활로 높음으로 인도합니다 생명이 견지하는 부단성에 우선함이 같이 합니다

영생으로 가는 물성 부름에 응답할 수 있는 영체로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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