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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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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65회 작성일 22-09-12 11:38

본문

그 나라에는 / 미소향기 지행 결코 가난과 부자의 분별이 없는 나라 넘침도 모자람도 없는 具足의 處處(구족의 처처) 빈 가슴 하나로도 충분이 가득함을 노래하고 하나의 빛으로 과히 우주와 우주를 이루네. 부유하니 굴곡이 없고 더불어 구함마저 사라진 나라 스스로 귀함을 깨우는 천진불로 살아가는 그 나라에는.. 마음 가는 대로 고요한 선의 향기 가득하고, 미소 짓는 곳마다 이미 연화는 향기 날리고 있는데.. 모자람도 넘침도 없으니 가난과 아픔은 찾을 수 없고 오랜 여행을 이루고 난 후 그 고요함의 쉼만 흐르고 있음이니라... 지행의 비밀 글 중에서.. 이 인연공덕으로 성불하옵소서..미소향기 지행 합장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명 의지로 자의식 더함에 생명불로 化하여 순리의 공덕을 칭송했습니다
사리사욕의 터울과 미궁에서 암흑불로 땅 성김을 공략하여 취함을 대동하는 순결함이 모든 더함에 한 획을 마련했습니다
칭송의 얼개에서 앙축의 힘을 생명으로 화하게한 아름다움이 칭송되어야 했습니다
열락이 만든 그리움의 앙축이 생명 골을 이루어 또 다시 역리의 굴레와 마주서야 했습니다

실체와 실존에 대한 고찰이 늦어져 있어 영적 안위를 미혹에 넘겼습니다
현혹의 場에서 다시 만나게 혁신의 고삐를 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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