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환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81회 작성일 22-09-12 12:29

본문

풀섬


환타지

 

아름다운 환타지를 상상하면

한번쯤은 그렇게 되고 싶다

파란 바닷가 모래밭

감이 익는 가을 나무

눈 내리는 하얀 겨울

숲속의 고독한 사슴

하늘을 나는 비행기

모험은 늘 두려움이 있다

가만히 있으면 비젼이 없다

꿈을 이루려는 욕망

환타지에 얽힌 세상

오늘 하고는 좀 다른 내일

평범을 거부하는 환타지에

빠진 사진 같은 삶도 좋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명 의지 활성화로 신성을 깨우면서 나를 찾는 일로 아름다움의 영적 더함 세상에 가는 일이 환타지의 길로 들어섬입니다
영적 안위를 미혹에 넣으며 영적 있음으로 사물 더함을 곁에 두는 일이 다음입니다
생명이 영적 교호로 깨어나면서 환타지의 경지에 드는 일이 시작입니다
이제 커질 차례가 되어 쉽게 형용되면서 야기되는 불편함을 차치할 차례입니다
환타지 입성의 초입입니다
가득한 축원 세상과도 교호하고 축복 받은 환희로 성결함을 아우르며 교호하여 자기의 경지로 입성하는 환희와 조우하게 되나 봅니다
가는 곳 까지 가야할 차례가 됐습니다 자기의 더함을 목도하는 또 다른 찬스가 됩니다
사치, 그 부름이 영원을 이겨낸 생명 아성과 접속될 찬스와 이겨내는 싸움이 기다립니다
성스러운 성령 성결함이 또 다른 도전을 부릅니다
환타지의 속성에 좀 더 다가섰습니다

Total 40,986건 17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01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9-15
290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15
2901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15
290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9-15
2901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9-15
2901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9-15
2901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9-15
2900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15
2900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15
2900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9-15
29006
투영의 시간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14
29005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14
2900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9-14
2900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9-14
2900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9-14
29001
각화증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9-14
2900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9-14
289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14
28998
바닷가 벤치 댓글+ 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9-14
2899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13
2899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9-13
289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13
2899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9-13
289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9-13
2899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9-13
2899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9-12
열람중
환타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9-12
28989
그 나라에는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9-12
28988
첫사랑 댓글+ 6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9-12
2898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9-12
289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12
2898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9-11
2898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11
2898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11
2898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9-11
2898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9-11
289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9-11
2897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9-10
289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9-10
289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9-10
2897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10
2897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9-10
2897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10
2897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10
2897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9-09
2897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09
2897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9-09
289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9-09
28968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9-09
28967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08
28966
GAME 댓글+ 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9-08
289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08
2896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08
2896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08
28962
추석장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9-08
289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08
2896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9-08
289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9-08
28958
인생길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9-07
2895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9-07
2895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9-07
289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07
2895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9-07
28953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07
2895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9-07
2895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07
289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9-07
2894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9-07
289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9-07
2894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9-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