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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위대한 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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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42회 작성일 22-09-03 06:28

본문

구멍 크기를 가늠하기 위하여 세를 찾아 지각 깊은 어느 곳 어디에 넘어져 있는지 찾고 있습니다  

환희경 순간에서 지른 높고도 높은 함성이 열적 환상을 아우르려 부지불식간 다가옵니다 영적 형체를 너무도 크게 하고 있습니다

숭고함으로 된 형체를 아무도 돌아보지 않습니다 열적 황무지에서 근기 꽃잎을 띄우고 있습니다

근기를 가늠하는 사랑 기교에 높음을 허뭅니다 숭고함 낮은 언덕에 눕고 있습니다

검기 따라 환성이 오르고 있습니다 아득한 끝을 찾습니다 소리가 하나씩 죽어나갑니다 소리 영점이 까마득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흉흉함으로 소망이 된 소실점과 만나는 願이 풀리고 있습니다

괴수 부름이 생명 기운 따라 영적 울림을 해도 아무도 소리를 들어내지 않습니다

영생을 따라한 생명 존중성 가늠이 탈락되며 중과부적으로 난립되고 있습니다

황폐함과 함께 죽음이 열립니다 희색만면한 황홀이 소중을 일으킨 운율을 잡아당깁니다

마수 영적 소리 울림이 율동에 들어갑니다

근기가 영적 기운으로 나지막한 높이를 누릅니다 깊은 함몰에 누누히 낮은 걸음을 하라는 지시가 다가옵니다

계속되는 어둠 권유를 듣지 말라고 높은 곳에서 환함이 펼쳐집니다

역류를 일으키는 소용돌이 중심에 앗기는 고통 속 기쁨이 눈을 뜹니다

괴수가 끌어당기는 매혹 환희로 영적 가늠 힘을 토악질하며 환성에 얽혀있습니다

위대함으로 형용함을 앗으며 순수가 가진 눈을 감기고 있습니다

사리사욕이 견인하는 흉한 소망 높음으로 떠나는 날개가 높이를 퍼덕거립니다

영적 순간을 매장하며 불편함 환성을 듣고 있습니다

공포가 일렁이면서 두려움으로 인한 시달림이 세가 만든 강도를 있음에서 탈루시키고 있습니다

일 초라도 다가가 존엄이 만든 숭배 그늘에 침을 뱉습니다 환희로 어우르는 조롱을 거둬들입니다 환영 지속 시간을 잽니다

환각 시간 속에 함몰되어 들어갑니다 영원에서 이탈됩니다 나르는 영적 높음 출구를 바라봅니다

나락 끝을 열어젖히고 표호합니다 함성 씨를 받아쥡니다 영체 기억을 지웁니다 있음으로 연결구를 막습니다

찰라로 일어선 불씨 튀어오름이 빛 산화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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