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을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72회 작성일 22-08-26 09:03

본문

가을에는


         목산


장독대

봉숭아 꽃을

엄마가 한 주먹 따다가


손톱마다

툇마루 앉아 곱게

물들여준 어린 시절에


노을이 잠시 머물다 간

풀잎에 맺힌 은빛 방울

이슬처럼 가버린 모정


세월 가도 잊을 수 없어

애야 부르며 싸리 문

사르르 열고

어머니 토 방 마루 밟고

살포시 올 것만

같아

댓글목록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하면 그리움의 계절이기도 하죠!
시가 참 가을이 깊어가듯 깊네요.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필하소서, 목산 시인님.

Total 40,986건 17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8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8-31
28875
벌초 댓글+ 3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31
2887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8-31
2887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8-31
288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31
2887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31
288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8-31
2886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8-31
2886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31
2886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8-30
2886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8-30
2886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8-30
2886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8-30
2886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8-30
288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8-30
2886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8-30
28860
빌린 슬픔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8-30
28859
염화강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30
2885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8-30
2885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30
288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8-30
28855
바다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8-30
2885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8-29
28853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29
2885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29
2885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8-29
288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8-29
28849
작은 무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29
288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8-29
2884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8-29
2884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29
2884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8-29
28844
달맞이 꽃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29
2884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8-29
2884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8-28
288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8-28
28840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28
288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28
2883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8-28
2883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8-28
2883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8-28
2883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28
2883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28
28833
廻向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8-28
2883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8-28
2883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28
2883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27
288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8-27
2882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27
2882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8-27
288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8-27
2882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8-27
2882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8-27
2882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8-27
2882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26
288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8-26
2882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26
2881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26
2881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8-26
28817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8-26
열람중
가을에는 댓글+ 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8-26
288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26
28814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8-26
2881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26
2881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8-26
2881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8-25
28810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8-25
2880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8-25
2880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8-25
288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