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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엘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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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46회 작성일 22-08-24 06:26

본문

형용되는 아름다움 세계에 와있습니다 구축되는 실상으로 영적 질감을 대합니다 구엘 공원은 높은 곳에 있습니다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하는 곳입니다 매연 속에서 본 바르셀로나는 하늘이 제시한 평온 속 안온에 귀기울이고 있습니다

천국을 대물림하는 바람결에 실려있습니다 따뜻하며 냉온하며 피바람이 일으키는 실랑이로 속삭이고 있습니다

가우디가 만든 열주들과 작은 건물들은 요괴와 깊은 상관 관계가 있습니다

거인 심중에 들은 거대한 음모에서 작은 영혼이 숨쉬고 있습니다 생존과 부귀를 느끼게 합니다

작은 아이 영혼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거인 숨통을 조이고 있습니다

신이 내려주는 빛 속에서 평온과 안락 그리고 대지와 태양을 향합니다

자기 있음 확인을 순결적 음모에서 살아 남아 확인적으로 알려줍니다

높은 안온에 대한 배척이 태고적 고동소리처럼 잉태됩니다 대지가 일어서며 기득권을 쟁취하려 합니다

거대한 융성을 놓고 투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투쟁 뿌리가 얻어내는 성취에 대한 순결적 대답에서 얻어집니다

땅이 내어놓는 웅대한 괴성을 대합니다 응하는 비안온은 평온을 내놓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은 욕구입니다

영감이 지속적으로 온유를 향합니다

도전하며 이루려는 길에 있는,

나락 깊음에서 나오는 무시무시한 다룸은,

인간이 천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소년 아성을 내치지 않아 탐스러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중복적으로,

아성이 차지한 존귀함에 손뻗음은,

가일층 마음 심연에 자리 잡은,

인간 손괴능력에 투망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 현대 감각 디자인 뿌리에 있는 큰 축이 되고 있는 심연성은

괴능력에서 승리한 인간이 행하는 탐구력이기도 합니다

영감이 이루는 괴력 창달이라기 보다는 존중과 인간이 천상으로 복귀하는데 대한 영접 능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괴이로움으로 형상을 이름하여 생명 현상을 부름합니다

영겁이 내어주는 생명 가늠에 불가결한 영적 개척은 순수로운 괴이로움 형상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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