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마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49회 작성일 22-08-24 21:31

본문

아마도 / 孫 紋


흐르는 것은 변한다는 사실

이는 변하는 것은 흐른다는 것


세월은 흐르니까 변하는 것이고

사람도 변하니까 흐르는 것이다


혹여 흐르지도 변하지도 않는 게

이 세상에 존재하긴 하는 것일까


그것은 헤아려도 알 수 없는 의문

아마도 春厦秋冬 사계처럼

변하며 흐르는 게 세상 이치인 듯


바람의 색깔과 촉감이 달라지듯이



댓글목록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서(處暑)가 지나고 나면서 부터 신기하게도
날씨가 피부에 닿는 느낌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폭염 무더위에 지쳐 못견될 때 쯤 되니
조석으로 조금 서늘해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자연의 섭리에 저절로 경이로울 따름이고,
변하고 흐를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런지....

Total 40,986건 17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806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8-25
28805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8-25
2880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8-25
2880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24
2880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8-24
28801
유레일 패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8-24
열람중
아마도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8-24
28799
掛,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8-24
2879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8-24
28797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24
287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8-24
28795
사금파리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24
28794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24
28793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8-24
2879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8-24
287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8-24
2879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8-24
2878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24
28788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8-24
28787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8-24
28786
저녁에 앉다 댓글+ 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8-23
28785
방문을 열면 댓글+ 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8-23
2878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8-23
287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8-23
28782
실연을 딛고 댓글+ 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3
28781
가을 思鄕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8-23
287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23
28779
비 내리는 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8-23
287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8-23
28777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8-23
2877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8-23
287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8-23
28774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8-23
2877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8-23
28772
프리다 칼로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8-21
2877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21
28770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8-22
287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8-22
28768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22
2876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2
2876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8-22
2876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8-22
287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8-22
2876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22
287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8-22
28761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8-21
2876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8-21
28759
장어는 댓글+ 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8-21
28758
짝눈 댓글+ 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8-21
28757
바이올린 댓글+ 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8-21
287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21
28755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21
287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21
2875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8-21
28752
유당불내증 댓글+ 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8-20
2875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20
2875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8-20
2874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8-20
2874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8-20
28747
아몬드꽃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20
28746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8-20
2874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20
2874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20
28743
굴전 댓글+ 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20
28742
능소화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8-20
28741
파키스탄 病 댓글+ 2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8-20
28740
행위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8-19
28739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19
28738
댓글+ 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8-19
28737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8-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