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궤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5회 작성일 22-08-03 06:26

본문

수수로이 외로이 피어납니다 기혈을 풉니다 순수롭게 아름답게 꽃봉오리 닮으렵니다  

축축한 흙내음 저미게 담아봅니다

거멈 속 잠, 영적 내면을 포섭합니다

바람 어루만짐, 곁에 두렵니다

오름되어 거멈 따른 魔 속성, 그늘에서 활성화됩니다

먹장구름 속내 가져옵니다 영원 촉이 되어 키 높이 맞추렵니다 어둠에서 거멈 따라 생명 마성을 이름합니다

태양 침탈 기능이 부리는,

팽창력 가늠 따라,

높음에 서는 성세와 마주합니다

영원이 추구하는 마성 굴레를 이름합니다 독수리 휘돌아감에 앉아봅니다

무한대를 향하는 무자비함에 같이함을 잡아듭니다

영적 괴멸에서 만나는,

기쁨哭이,

환희와 접속합니다

哭이 만드는 格 타령이 다가섭니다

잡풀 들풀 살랑거림, 귀흘려 보내렵니다

默으로 찬연함에 손을 뻗습니다 생명에 먹먹함이 이입됩니다

먹장구름, 비대한 몽실거림 뿌려냅니다

찬란한 환호로 영원 마성 높음 부립니다

섬김으로 가는 태양 안온 따라 환희 푸름에 다가섭니다 풀섶에 기대섭니다

작고 기쁜 푸른 영롱함이 휘황함과 마주합니다 크게 그리고 명징한 높음이 안온 마성과 교호합니다

맑은 이슬 방울 튕겨내보렵니다

가야할 길, 하나 둘 정해집니다

휘돌아간 와류를 건넵니다

형용되는 아름다움에 다가섭니다 꽃봉오리 피어나며 전해집니다

영체로서 존재되어 있음 환희와 마주합니다

마성 높음 와류는 순식간에 자기를 내세웁니다

절망이 내어주는 묘미, 가슴을 끊어냅니다

거뭇해진 속내 근성 섭니다 빼앗긴 펼쳐진 아름다움에 시도 없이 다가섭니다

마성 와류 저력, 생명 그리고 영속성에 힘을 줍니다

뿌리내린 흙 훈계 곁에 둡니다 휘몰이를 체득합니다

있음이 부리는 영체 높음에서, 체득해야 하는 존재가 말을 건넵니다

피어오르는 꿈 설계, 내실을 더합니다

꿈 잔치, 물꼬를 틉니다

흙과 그리고 싸움, 전리품 챙길 때 위해 갈무리합니다

아름다움으로 가는 지치지 않는 향함,

아득한 기억,

갈무리된 훈계에 녹여봅니다

가도 가도 있음이 부리는 영적 완력은 높이로 있습니다

우주 궁휼 성스러움은 서로로서 하나 되지 않습니다 재차 열려지는 한 세상 속에서 외로이 핍니다 바람을 향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59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8-06
285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8-06
2859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8-06
2859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8-06
2859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06
28591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8-06
2859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05
28589
善心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05
2858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8-05
2858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8-05
285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8-05
2858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8-05
28584
칼의 퍼즐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05
285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05
28582
빈자리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05
28581
달맞이꽃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8-05
2858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8-05
2857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04
28578
우아한 유령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8-04
285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8-04
28576
가로수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8-04
2857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04
285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04
28573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8-04
2857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8-04
28571
행복하소서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8-04
28570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04
2856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8-04
2856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8-03
2856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8-03
2856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8-03
28565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8-03
2856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03
2856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8-03
2856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03
2856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8-03
2856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8-03
2855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8-03
285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8-03
2855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8-03
2855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8-03
285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8-03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8-03
28553
못가 옥수 댓글+ 5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8-03
285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8-03
2855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8-03
2855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8-03
2854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02
28548
불면증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8-02
2854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8-02
28546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8-02
2854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02
2854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8-02
2854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8-02
285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8-02
2854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8-02
28540
누나의 돌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8-02
28539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8-01
2853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8-01
2853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8-01
28536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8-01
28535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8-01
285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8-01
28533
쪽방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8-01
2853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01
2853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01
28530
수의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8-01
2852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8-01
2852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8-01
28527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8-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