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여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49회 작성일 22-07-28 17:04

본문

시인에게 필요한 자세란 이해하지 못할꺼라는
편견에 있다 단순히 작은 촉감 만으로 벌레라
생각하고 일순간 소스라치는 인간에게
발꼬락 하나 보여준다면 어떤 인간인지
어떤 삶을 살았고 무슨말이 맴도는지
삶 전체를 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타부타 아름다움에 설명을 더한다는건
같이 바라보는 태양이 어떤지 바로 옆사람에게
지루하게 시를 써대는 것과 같다
척하면 척이고 더 간결하게 글을 마무리하는게
큰 여백을 뒤로하고 짧은 글로 다른 의미들을
더 할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7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52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8-01
28525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8-01
28524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7-31
28523
雪女 댓글+ 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7-31
2852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7-31
28521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7-31
2852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31
285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7-31
2851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31
2851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7-31
2851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31
2851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7-31
2851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31
2851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30
2851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7-30
2851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7-30
2851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7-30
2850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7-30
285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7-30
28507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30
2850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7-30
2850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7-30
285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7-29
28503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29
28502
밥심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29
28501
청빈서원 댓글+ 1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7-29
285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7-29
284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29
28498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7-29
2849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29
2849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7-29
2849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29
284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7-28
2849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7-28
2849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7-28
2849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28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7-28
28489
마마의 카페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7-28
28488
시방 속 노인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7-28
284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7-28
2848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7-28
28485
풀꽃의 시안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7-28
28484
내 이름 댓글+ 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7-28
284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7-28
28482
반갑잖소 댓글+ 1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7-27
28481
벨쿠르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27
28480
유리수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27
2847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7-27
2847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7-27
28477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27
28476
혈압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7-27
2847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27
28474
골목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27
2847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7-27
2847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7-27
2847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27
2847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27
284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7-27
2846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7-27
2846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7-27
28466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7-26
2846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7-26
2846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7-26
2846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26
2846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7-26
2846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26
2846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7-26
2845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26
28458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7-26
284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