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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 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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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367회 작성일 22-07-16 12:02

본문

​      푸틴  


​

나는  시베리아의  외로운  늑대

눈  밭에  뒹굴고  얼음  물에  놀았다네

우리  집단엔  KGB면  다  통하였다네.​   


옛친구  트럼프와  잘  사귀어

거덜난  무리  반쯤  일으키나  하였는데

트럼프  떠나  보내고  새  친구  맞았더니


"내가  알  바 이든 (Biden),  아니든"

하며  모른  척  한다.


내  머리  벗겨진  거  보고  눈치  챘겠지만

냉혈의  늑대인  나도

나이  들어  열  받을  때  많아


보드카도  아닌,  고작  샴페인  마시고

취했는지  취한  척  하는건지  너희들은  모르게


"잘난  세끼  나와"

"나  토하면 (N A T O)  다  죽어"  하였다네.


내  영토  크고  그  밑에  감춘  거  많다는  것  너희들도  다  아는데

토끼에  불과하던  "젤렌스키"  녀석이

내가  주었다  뺏은  아이스 "크림"에  웃고  울고  하던  녀석이

내  영지였던  곳에  고작  풀이나  키우던  녀석이


"우  -  큰 일  아니야 (U k r a i n a)"  한다.


내  영토  밑에  감춘  것은  퍼다  쓰면  없어지는데

지가  키우는  풀은  때  되면  다시  일어  난단다.

지는  본성이  평화주의자인  척하여  친구  찾기  쉽고

외로운  늑대인  척하는  나는  외롭게라도  살면  다행이란다.


"차이  나는 (C h i n a)" 는  믿는  친구  기다려  봐도

나에겐  세월  가고  병만  들  뿐

시간은  젋은  "잘난세끼 (Z e l e n s k y)"  지  편이란다.


"우  -  큰 일 이 네 (U k r a i n e)"



댓글목록

화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대빛의호령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풍자시 형태로 "웃음 공감"을 의도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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