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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큼 이별의 사랑을 했냐고 묻지 마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62회 작성일 22-07-18 09:58

본문

얼마 큼 이별의 사랑을 했냐고 묻지 마라


                       목산


이별도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한 잔 술에 허전한 마음에 가슴을 내주어 나보다

얼마 큼 좋아했느냐며 따지지 마라

요만 큼도 아니면


이만 큼도 아녀서

언젠 가는 서로가 모든 것 다 잊고

이별이란 가야 할 길이 따로 있기에 눈물 고이는

만남에 헤어짐도

 

나만의 괴로움도

뒤돌아보지 마라 모두 내 잘못이다

세월은 계절 따라 자연에 이치 섭리대로 변하듯이

사랑과 이별도 내 운명인 것을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아 해탈의 辯이 사물 사소함의 난해와 부딪치면서 자신의 숭고함 벽을 허물게 됐습니다
해탈은 또 다시 마주하는 염력 소관이므로 형용하는 아름다움 괘를 또 다시 잡아야하게 됐습니다
아픈 아픔에 눌리는 쓰라림이 해탈되는 순간 정점에 놓이는 환희를 포획해야 하게 됐습니다
마주서서 소리 높여야 하는 용기면 되는지 궁상과 마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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