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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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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45회 작성일 22-07-18 10:07

본문

올해는
반쪽장마 라며
중간에 조금씩
내리긴했어도
한 열흘정도
햇살이 쨍쨍한
폭염이더니
오늘부터
또 장맛비가
시작이네

제법 많이
내린다고했는데
새벽에도
좀 내리는것같더니
지금도 많이  내렸다
적게 내렸다 를
반복해가며
차분하게
잘도 내리네

해마다 그렇지만
다양하게 내리는게
매력인것같은
장맛비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체로서 있음을 향유하는 성체로 가는 아름다움이 퍽이나 가늠하는 어려움을 내어줬습니다
형용하여 이뤄내는 성공 가도에서 부정의 힘이 막강하게 자아를 당겨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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