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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99회 작성일 22-07-20 06:21

본문

안녕으로 높음이 되기 원합니다 있음이 견인하는 영체 아름다움에 매혹됩니다 

가야할 길에서 생명으로서 환희와 함께 한다는 명제에 노출됩니다 쉬임없이 추구합니다

현혹되어 추적하는 힘, 영체 그리움에 접속됩니다

영구함이 이입한 순서에 대한 약세와 같이 합니다 영체와 어둠이 만드는 생명 터울에 듭니다

默이 내어주는 환희에 노출됩니다 뒷 그림자에 가슴을 묻습니다 숭고함이 당기는 높음 현혹과 마주합니다

젊은 피 흐름 멈추게 하지 않습니다 부딪쳐야 할 위세와 자존이 내어주는 꺾임과 일어섬으로 행군합니다

미혹과 현혹에서 존재가 되려 암묵적 어둠 힘과 겨룹니다

형용하는 아름다움 맥이 내어주는 환희에 접속됩니다 찬연하게 피어오를 뒤안길 주저를 맥동으로 합니다

가다가 넘어져 주저 앉아도 천상 천하 높음으로 이행하려 합니다

하늘 새 날아와 날개 바람 얼굴에 뿌립니다

영체로서 어둠에서 완력을 찾으려합니다 완강한 흙 냄새 깊숙이 폐부로 스며듭니다 뭉개지는 뭉근함과 대면합니다

格에 이르려는 왕성한 욕구와 성적 욕망이 부리며 활성하는 생존력 견인은 숙성된 가치로 이르는 길을 엽니다

어둠과 악마가 열어놓는 마성 활로를 따릅니다 출중함을 둔 태세와 대면합니다

사념의 삭힘도 정처없이 펼쳐졌던 정염 끈을 놓지 못합니다

영체로 이름되는 생명 환희 따라 있음을 말합니다

무작정이 부름하는 소신 터울에서 형용되는 지적 용력과 대면합니다

한사코 피어오릅니다 오기어린 숨소리도 삭혀진 젓갈 짠기에 녹아들지 않습니다

터져가는 가슴을 붙잡지 못해 사위를 잡아먹는 적막 손짓에 귀 기울입니다

일어서 걸을 힘도 없다 해도 정염 그림자 적막으로 걸러 마음에 휘황하게 겁니다

格이 내어주는 안온한 평정감에 귀기울입니다 그대에게 비추어 봅니다

어둠과 뒤안길 그림자에서 검음 맥을 부리려 합니다

순결 싹틈을 이야기 합니다 지적 위세에 가슴을 묻습니다 휘황함이 부리는 오기, 바람에 날립니다

지적인 형용함이 견인하는 순결함에서 위용과 위세에 같이함을 말하려 합니다

싹트며 일으키는 환희로 높음을 현존 높음으로 하겠소 이제는 그렇게 피어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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