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직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4회 작성일 22-07-07 14:29

본문

직관은 감각기관이다 오래전을 기억하고 미래를 연산하는

그래서 항상 깨어있는 기관이지만 망각의 기능이 함께 하는

뇌속 어딘가에 존재한다

세워져 있는 삽에서 직관은 언젠가 쓰러질 것을 직관하지만

이것은 먼 미래의 것이기에 더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감각적으로 안다는게 직관에 가깝다하겠다

음료수를 사올때 마시는 장소가 있고 그곳에서 아무렇게나

놓여진 음료수를 직관이라 하고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에 대해

미래를 연산한다 하겠다 직관은 망각의 기관에 존재하기에

중간 과정은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안에 두지 못하지만

매번 같은 시간에 골목길을 지나가는 차량의 소리를

망각에서 기억해 둔다면 맞은편에서 길을 가다가도

번듯 떠오르며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도 하면서 직관을

사용 할 수 있는 것이겠다

어느날 몸에서 빠른속도로 이쪽저쪽 반짝거리는 작은 자극들이

망각의 기관에서 발동하여 망각안에서 가장 빠른 관념중에

떠오르는 사고를 막거나 집중하여 필요한 생각을 읽어내거나

과거의 결과보다 중간과정을 떠올리는게 직관이라 하겠다

하지만 대다수가 이런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망각 하길 바라기에

직관은 평범하지만 대단하다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대다수가 느끼는 과거는 존재하지 않고 미래란 과거라 불리는

이름으로 과거의 생각들이 직관으로 존재하고 현재란 존재하지 않는

각성의 상태이고 미래는 과거의 생각들의 연산작용으로 생기는

짜여진 생각에 의한 현상 일 뿐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8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24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7-08
2824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08
28244
묘연하게 댓글+ 1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7-08
28243
가족사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08
28242 길위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7-07
28241
하루에 댓글+ 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07
28240 굿데이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7-07
28239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7-07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07
282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07
2823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7-07
28235 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07
28234
나의 노래 댓글+ 2
길위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07
28233
모래 꽃 댓글+ 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7-07
28232
보내는 마음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7-07
28231
왜, 나는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7-07
28230
범죄 보고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07
28229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7-06
2822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7-06
28227
손 밖에서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7-06
282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06
2822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06
282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06
28223
치명적 서정 댓글+ 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7-06
28222
도시의 꿈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7-06
2822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06
2822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06
2821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7-05
28218
흐리다 댓글+ 2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05
28217
웃음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7-05
282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7-05
2821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05
28214
묵은 발 댓글+ 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05
2821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7-05
28212
다른 사람 댓글+ 1
chaxio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7-05
2821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7-05
28210
민달팽이 댓글+ 5
굿데이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05
28209
누룽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05
28208
나의 수명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05
28207
견문 댓글+ 1
으따마행님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7-05
28206
온기 댓글+ 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05
28205
달구질 댓글+ 5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05
2820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05
28203
공작새 댓글+ 1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7-05
2820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7-05
2820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04
2820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7-04
281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04
2819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7-04
281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7-04
28196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7-04
2819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7-04
28194 chaxio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7-04
281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04
2819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7-04
2819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04
2819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04
2818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7-04
281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7-04
2818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7-04
2818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7-04
2818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7-03
281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7-03
28183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03
281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7-03
2818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7-03
2818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03
2817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03
281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03
281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7-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