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두꺼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48회 작성일 22-07-01 09:11

본문

풀섬


두꺼비

 

두꺼비가

모래성 쌓아 노는 재미

두꺼비표 흰장갑

흰장갑은 걸을 때

끼면 좋다

두꺼비 처럼 온순한 동물도

살아 가는 방법이 있다

두껍으면 산다

요행을 바라지 않는 사람

징검다리를 건너듯

차근차근 묵직한 사람

오늘을 살고 내일을 두고

먼 날을 낙관하는 두꺼비

댓글목록

grail2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섬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마을에서 훌륭한 시인이 많이 탄생했는데 시인님도 그 대열에 합류하셨으면 합니다
양우정 시인께서 시마을문학상 대상을 타시고 [시와 산문]에서 우수작으로 당선하여 등단하면서 시마을운영자를 맡았습니다
시란? 수사법을 사용하여 다채로운 이야기를 쓰는 것입니다
두꺼비는 위트와 난센스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쓰세요
잘 읽고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Total 40,986건 18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1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7-02
28175
낙옆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7-02
2817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7-02
28173
악연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7-02
281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7-02
28171
구름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02
2817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7-02
2816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7-02
2816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7-02
28167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7-02
28166
카니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02
28165
열대야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7-01
28164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01
2816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7-01
열람중
두꺼비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01
2816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01
2816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7-01
2815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6-30
28158
7월 인사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6-30
28157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6-30
28156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6-30
28155
또야머리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6-30
2815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6-30
28153
원점회귀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30
281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30
2815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30
28150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6-29
281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29
28148
응답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6-29
28147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29
2814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29
2814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29
28144
운명교향곡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6-29
2814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29
28142
삶과 죽음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9
28141
비탈밭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6-29
2814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6-29
281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6-29
28138
실종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6-29
28137
사랑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28
28136
참숯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6-28
28135
꼬락서니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28
2813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6-28
28133
이야기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28
28132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28
2813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6-28
2813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28
281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6-28
281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6-28
281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6-28
28126
대장내시경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6-28
2812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28
2812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6-27
281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6-27
281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27
2812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6-27
2812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7
28119
돌덩이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27
2811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6-27
281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6-27
281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27
2811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6-27
2811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6-26
28113
어스름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26
2811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6
28111
애연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6-26
28110
꽃과 시인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6-26
28109
깨꽃의 계절 댓글+ 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6-26
281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6-26
2810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