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망의 언덕에 앉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갈망의 언덕에 앉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38회 작성일 22-06-22 05:41

본문

적막함에서

거멈 율과 같이 합니다

생으로 귀환합니다

영체 있음에 환호합니다

환희 영가 속삭임과

함께 합니다

적요한 있음으로

현상과 마주합니다

호숫가 언덕에

태양이 만듭니다

태양 침탈 기능으로

默이 만드는 향연에 듭니다

또 다른 애정,

가을볕 내립니다

영원에서 다가온 환희가

점멸합니다

우아경 심도가

성적 환희를 포착합니다

살포시 따사롭게

어루만집니다

형용되는 아름다움 따라

이름됩니다

애틋한

보살핌 담습니다

악마성이 노정됩니다

일어섬을 자극하는 욕구가

성해집니다

창연함이 이끄는 순수로움이

환상과 조우합니다

언덕 그려준 호수면에

맑게 내립니다

환상으로 이어지는

입구에 섭니다

볕을 태웁니다

순전한 아름다움이

완만해집니다

만남,

새 낮게 내려와

물을 찹니다

열반 진입 환희와

조우합니다

영체가 이름합니다

번져가는 파문,

이랑 이룹니다

영원에서 세상으로

높음으로 섭니다

회귀를 꿈꿉니다

물 속 깊이

드리워집니다

마성이 표출됩니다

응축하는 힘과

함께 합니다

언덕 그림자

볕 좇아 물결탑니다

역리로

거멈을 추적합니다

보살핌 향해

외칩니다

순수 그리고 염정이

부려집니다

가라앉으며 저며듭니다

악성 그리고 순결함이

부름합니다

그리움

깊이를 더합니다

열락 환희가

있음을 말합니다

물 속으로

분산됩니다

성령 그리고 희열이

다가섭니다

빛에 기댑니다

영체가 드리우는 저변 강세와

같이 합니다

그림자

그리움에 젖습니다

생명 역량이 내어주는

幻 그리고 맥이

낮음에 섭니다

호수 바닥에 깔립니다

괴수가 뻗어내는 마수

그림자와 조우합니다

꼬여든 그리움 가닥,

희미한 빛을 새긴 세찬 물살에

씻겨 나갑니다

얼이 열체와 만들어내는 검은 저력이

세가 됩니다

한 웅큼 빠져나갑니다

공동에서 행해집니다

저며든 그리움,

갈망으로 채웁니다

열체로서

성체 길에 섭니다

볕 타고

양지 바른 언덕 오를 힘

찾습니다

고혹한 있음이

부려집니다

한 떨기 마음이

만들어냅니다

환희로

순전함을 높입니다

곧게 피웁니다

영원에서

영체를 부립니다

한 세월

뿌리 내립니다

형용되는 아름다움이

갈망합니다

순수함으로

있음을 이름합니다

절개 언덕으로

오늘 사랑 뿌립니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망의 부단성으로 행해지는 악성 성정을 놀려지는 아귀의 장악적 순응성으로 욕구의 클래스를 업그레이드 합니다

Total 40,986건 18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1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6-26
28105
콜롬보 댓글+ 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6-26
281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6-26
28103
허기진 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26
2810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6-25
28101
파란 나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6-25
28100
물결의 익사 댓글+ 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6-25
2809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25
2809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25
280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6-25
2809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6-25
28095
수씨때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6-25
280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6-24
28093
厚浦港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24
280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6-24
2809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24
2809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6-24
280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24
28088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6-24
2808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6-24
2808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6-24
2808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24
2808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24
28083
나무거울 댓글+ 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4
280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6-24
28081
열대야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6-24
280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6-23
2807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6-23
2807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23
28077
통일 전망대 댓글+ 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6-23
28076
바람의 말 댓글+ 8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6-23
28075 김대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23
28074
풍경의 노래 댓글+ 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23
28073
비의 낫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6-23
2807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6-23
2807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6-23
2807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23
28069
지우개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6-23
2806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23
2806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6-22
2806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6-22
28065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6-22
280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22
28063
캐논의 밥상 댓글+ 4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6-22
28062
앓은 중력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6-22
2806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6-22
2806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6-22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22
28058
친구 만들기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6-22
28057
심장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6-21
28056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21
2805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21
28054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6-21
2805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21
28052
햇감자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21
2805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6-21
28050
觀自在 素描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6-21
2804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6-21
280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21
2804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6-21
280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6-21
2804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6-21
28044
백야(2)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6-21
2804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20
280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0
280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6-20
2804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0
28039
화분 있는 방 댓글+ 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20
2803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20
28037
살구나무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6-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