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의 방정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Y의 방정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02회 작성일 22-06-17 19:03

본문

Y의 방정식



그가 나비일 때
나는 꽃이었다

그가 바람일 때
나는 구름이었다

그가 죽어갈 때
나는 영생이었다

그가 나비의 이름으로
나를 부를 때마다
나는 꽃이었다

그가 나비의 날갯짓으로
무시로  유혹할지라도
나는 부러지지 않는
꽃으로 살았다

그가 언제나처럼
나비일 때마다
나의 오늘은
지금도 여전히 꽃이다

그 누구도 따먹을 수 없는
천상 별의 꽃이다

댓글목록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는 이렇게 쉬워야한다
알멩이는 하나도 없으면서
낯선 단어와 은유로 뒤범벅된 요즘의
 시는 껍데기뿐인 영광일 뿐

명시는쉽고 간결하다

grail2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상 별의 꽃이다]에서 감수성이 느껴지네요
명시는 쉽고 간결하게 쓰는 것
동감합니다
길게 쓰는 연습만 하신다면 완벽한 시인으로 탈바꿈하겠습니다
독자는 장편의 소설을 좋아하듯 볼거리가 많은 장시가 좋겠습니다
장시를 쓰기 힘들면 중문시를 써도 되겠다고 얘기드립니다
노벨문학상에 도전하기에는 인류애적인 무언인가가 부족하지만
자기애를 실천한 흔적이 드러나서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당하고 말도안되는은유로 뒤범벅이 된
문단에서 대중들은 당근  외면함이고
죽는날까지 한점부끄럼없이사는 울 대중들은
나보기역겨워가시더라도 죽어도눈물안흘립니ㅡㅏ
님은갔지만 나는 님을보내지않았다는
한국인이 가장사랑하는3대시에도
어떤과장된 은유가없듯이
말도안되는 은유와 낯선문구는 죄악임니디
보기도싫고앞으론 절대문학상같은데 속지맙시다

Total 40,986건 18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03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6-20
2803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6-20
2803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6-20
280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6-20
2803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20
2803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6-20
28030
애드벌룬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6-19
28029
생명의 나무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19
2802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19
28027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6-19
28026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19
28025
된바람 댓글+ 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19
28024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6-19
2802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6-19
2802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6-19
280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6-19
2802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6-19
2801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6-19
2801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19
28017
깔딱고개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6-19
2801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6-19
28015 이ㅤ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6-19
2801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18
28013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18
280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6-18
2801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6-18
28010
꽃의 두멍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6-18
2800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6-18
28008
당부 댓글+ 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18
28007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6-18
2800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6-18
2800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6-18
2800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6-18
2800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6-18
2800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17
열람중
Y의 방정식 댓글+ 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17
28000
팔천 원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6-17
2799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17
2799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6-17
27997
제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6-17
2799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17
27995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6-17
2799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6-17
2799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6-16
27992
늪가의 울음 댓글+ 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6-16
2799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6-16
2799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16
27989 김대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6-16
2798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6-16
27987
유체이탈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6-16
2798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16
2798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6-16
2798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6-16
279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16
2798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16
2798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6-16
27980 釣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6-16
27979
시(8)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16
27978
하안거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16
279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6-15
27976
흰 구름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6-15
27975
고니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15
2797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15
2797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6-15
27972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15
2797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6-15
2797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6-15
27969
적막의 노고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6-15
27968
자리끼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6-15
27967
산타 모니카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