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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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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0회 작성일 22-06-08 07:18

본문

호국(護國) 유월

 

구름 사이로,

활대처럼 빠져나간 비바람 사이로

마가목 나뭇잎 나풀거리네

 

서로 높여 경애(敬愛)함에

부끄러움이 있을 손가

호국 위해 목숨 바친 영령들의 외침


예라꼐라. 우렁찬

벽제(辟除) 소리에 놀란 듯

마가목 나뭇잎 나풀거리네

 

호국원

오르막길가에

마가목의 작고 둥근 열매가 푸릇하다

 




예라꼐라.: 예라 예라 비껴라 비껴라의 뜻

(벽제(辟除)할 때 소리의 하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행차할 때 별배(別陪)

외침을 통해 잡인의 통행을 금하였다

- 여기서는 작자가 호국영령들을 애경(愛敬)하는 의미로 희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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