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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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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0회 작성일 22-06-11 17:07

본문

나에게 있는 자연이 

어떠한 외부의 충격에 의해 못쓰게 만들어지고

또 그 속 에선 시간이 흘러 상처는 남아있지만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


인간이란 자연 속 에선 어떨까 

인간 속 에서의 자연은 서로가 공평한 땅에서 자라 무럭무럭 그 생명의 태고를 맛보는 즐거움이 있지만

그러지 못한 환경이 되버리면  인간의 자연은 하나하나 변하거나 죽거나 한다

세월이 지나도 수십년이 지나도 안전하지 않는 환경속에 인간이란 자연은 살아간다

누군가 희생될지라도 인간이란 자연은 살아간다

하지만 그 속에선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는 생활을 겪어 커가니 

겉모습은 그럴사 해 보이지만 속은 원초적인 에너지가 비어있는

그런 생활을 하는 생명들이 많다


이 시를 쓴 이유는 나 또한 그속에서 살아가고 여러 불화를 겪어 나가니 

그 속에서 얻은 경험 들을 가지고 생각해보고 또 거기서 더한 깊은 나락을 경험하며 적어본 것 뿐이다


이 땅에 사람의 숲이 다시 만들어지는 그날까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걸까)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적 체험하며 생명 존중감이 많이 사라지는 충격을 극복하려는 의사가 존중됨의 벽과 마주서 있습니다
영적 체험에서 부활의 힘을 얻는 것으로도 볼 수 있으니 장려 대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적 체험 환희에서 아직 부서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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