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상가의 고민 - 2 & 어느 사상가의 고민 - 2.1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어느 사상가의 고민 - 2 & 어느 사상가의 고민 - 2.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ㅤ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08회 작성일 22-06-12 22:49

본문

어느 사상가의 고민 - 2 


​19xx년, 금년, 

x월, x일

어느 사상가의 염려요.


[간판 - 표본실]

​! 
(그곳 또한 암흑이었기 때문이라오) 


                    


어느 사상가의 고민 - 2.1 

 

주인장 있소?

-몬 일입니까

울 딸램, 소학교 들어간다오. 선물 고르러 왔디.

-거 나비는 냅두. 나머지를 고르라.

허 참, 표본실로 장사함서. 뭐요.

-비트루비안입니다. 고것 이룸여.

 내 생에 작품이요, 그것이. 


 

댓글목록

이ㅤ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ㅤ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루비안의 의미는 '인간', '인류'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말하면 너무 거창해 보이니 그냥 '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다빈치는 비트루비안맨 그림을 통해 이상적인 사람의 인체 비율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이상적이다 라는 단어를 보편적, 또는 일반적 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즉, 이 시를 읽는 누구나 비트루비안이 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표본실의 나비를 인간으로 표현하기 위한 상징적 소재로 비트루비안을 이용했습니다. 한 남자가 양팔을 넓게 벌리고 있는 모습이 제게는 나비가 연상되더군요

Total 40,986건 18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96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6-14
2796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14
27964
상상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6-14
27963
겨리질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6-14
27962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6-14
2796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6-14
2796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6-14
2795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14
2795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14
2795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14
2795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6-14
2795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14
2795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6-13
27953
시간의 문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13
279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6-13
2795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6-13
27950
天心 댓글+ 4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6-13
27949
꿈 없는 단잠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6-13
27948
설 밭 댓글+ 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13
2794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6-13
279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13
2794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6-13
27944
빈자리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13
열람중 이ㅤ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6-12
279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12
2794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6-12
2794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12
27939
유월 예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12
2793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6-12
2793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12
27936 이ㅤ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6-12
2793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11
27934
사람의 숲 댓글+ 1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6-11
2793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11
27932
얼룩진 이불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6-11
2793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6-11
2793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6-11
2792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6-11
27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6-11
27927
산책 댓글+ 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6-11
2792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10
279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6-10
27924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6-10
2792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10
279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6-10
279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10
27920
옥수수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10
27919
도서관에서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6-10
2791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6-09
2791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09
27916
幽靜유정 댓글+ 2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6-09
27915
마들가리 댓글+ 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6-09
279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6-09
2791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09
2791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6-09
279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6-09
2791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6-09
279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09
2790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09
27907
눈 감으면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09
2790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6-08
27905
고향무정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6-08
2790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08
27903
난초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6-08
27902
꽃의 탈출기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6-08
279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6-08
2790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08
278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6-08
2789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08
2789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6-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