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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의 눈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41회 작성일 25-12-21 06:58

본문

루시퍼의 눈물

눈물은 늘 감동과 슬픔과 아픔 고통을  동반한다
진실과 진정성의  눈물은 치유와 환생을 체험 할 수
있으나 루시퍼가 흘린  고뇌의 눈물에도 그럴 수
있는지는 고민 할 일이다
슬픔의 얼굴은 모두의  표정이 같으므로
진실과  진정성을 구별하기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느끼는 기쁨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로
원초적  기쁨의 의도에 만족도를  부여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헤아려 고민 할 일이다
사람의 표정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일수 없듯이
숨겨진 의도의 시사성을 무심히 간과하여서
실족으로 스크레치를 끼칠수도 있는 것이다
옛 말에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고 했지만
빙산의 일각에 때때로 속임을  당하며  살아가는 것이
사람의 인생이 아닌지 생각이 들지만
버젓이 가장 가까운 사랑의 표정으로 사기를 치고
줄행랑처서 한 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고도 정작 자신은 잘먹고 잘사는 사람의
행태들이 있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김재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에게 상처를 남기는 사람의 마음 속에도 괴로움이란 번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술술 물흐르듯 살려고 노력합니다 만 사람의 마음이 어디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다 보니......
생각을 주는 좋은시 잘 감상했습니다.  시인님    향필하소서......

을입장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쎄요
티끌의  괴뇌가 존재 하기를 기대합니다
무심함은 죄책감 마저도 모호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곁에  함께사는 사람에게서도
느껴질때 있으니 본성을 저버린다는 것은
보리수 그늘에 좌불하고 읹아서 깨달음을
얻어낸 석가모니 형상은 아닐지....

Total 41,001건 1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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