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에의 강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깊이에의 강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7회 작성일 22-05-24 04:36

본문

깊이에의 강요


달력에도 없는 이상한 날에
희망보다 따뜻한, 절망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불행은 항상 새롭고 고독은 아름다우니,
거짓말 같은 사랑은 믿지 말지라 '

그런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건지

되풀이 되는 아픔이 가슴 안에서
왜 자꾸만, 눈부신 꿈을 닮아가는 건지

세월 속에 점점 희미해지는 나를,
왜 그렇게 악을 쓰며 변명하고 싶어지는 건지

                                                                      
- 희선,


* 詩題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소설 제목을 차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9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75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5-26
277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5-26
277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26
27753
아네모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5-26
2775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25
2775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5-25
277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5-25
27749
가을의 격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5-25
27748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5-25
27747
철둑에 서서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5-25
2774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25
277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5-25
27744
알박기 알바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5-25
2774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5-25
2774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5-25
2774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5-25
2774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5-25
2773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5-25
27738
천년지기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5-24
27737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5-24
27736
찔레꽃 향기 댓글+ 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5-24
2773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24
277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24
2773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24
2773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5-24
2773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5-24
열람중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5-24
27729
나이아가라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24
2772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5-24
27727
역사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5-23
2772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5-23
27725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23
2772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5-23
2772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5-23
2772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5-23
2772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5-23
2772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5-23
2771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5-23
2771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5-23
27717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5-23
2771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23
2771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23
27714
댓글+ 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22
27713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5-22
27712
연못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5-22
277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5-22
27710
오도독 소리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5-22
2770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5-22
2770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5-22
2770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5-22
2770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5-22
2770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22
2770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5-21
2770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5-21
2770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21
27701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5-21
2770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5-21
27699 펜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5-21
2769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5-21
276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21
2769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5-21
27695
마애불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5-21
27694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5-21
2769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5-21
2769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5-20
27691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20
2769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5-20
27689
사건 무효 댓글+ 4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5-20
2768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20
276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