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9회 작성일 22-05-15 02:00

본문

삶/지천명

산다는 것은 
사랑을 위해서거나
사랑하기 때문이리라

인간의 삶에 있어서
사랑의 연유로 인한
인내와 희생은 숭고하다

예수께서
인간의  원죄를 사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려
한방울의 피 까지도
남김 없이 쏟으며
죽음을 선택 했을 때도
단지 인내와 희생 뿐
이었을까 싶다

나는 나 하나의 구원을
위하여 이토록
힘겹게  피 흘리며
사랑 하는데

산다는 것은
뒤죽박죽 엉망 진창 이지만
아마도
인간이 뒤죽박죽 엉망진창
궁창에서 창조 되었기
때문이리라

사랑할때
그리움의 크기를
예견 할 수 있다면
시기와 미움도
없을지 모른다

시기와 미움
이 것이
인간 원죄의 그늘이라고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움이란
사랑의 크기 만큼
부풀려진다
사랑이 콩알 만 하면
그리움도 콩알만 해지고
사랑이 태산 같으면
그리움도 태산 마큼
어마무시하게 크다

단지
그리움에 닿고  안 닿다고는
그 깊은 마음의 심연에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9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68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20
2768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5-20
27684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5-20
27683
몽환의 섬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5-20
276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5-19
2768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19
2768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5-19
2767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5-19
27678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5-19
2767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5-19
2767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5-19
2767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5-19
27674
슬픈 저녁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19
27673
표변을 읽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19
27672
무명 시인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18
276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5-18
27670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5-18
27669 황민우9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5-18
2766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18
2766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5-18
276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5-18
27665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5-18
27664
열림 관문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5-18
2766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5-18
2766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5-18
2766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5-18
276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18
2765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5-18
27658
직소퍼즐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18
27657
오후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5-18
2765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5-17
2765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5-17
2765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17
2765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5-17
2765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17
276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5-17
2765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5-17
2764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5-17
276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5-17
276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5-16
2764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5-16
2764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5-16
27644
어떤 승리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16
27643
이상국가론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5-16
2764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5-16
2764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5-16
2764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5-15
2763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15
27638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5-15
276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5-15
27636
시크릿 가든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5-15
2763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15
276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15
2763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15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15
276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5-15
2763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5-15
2762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5-15
27628
서영이네 집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5-14
276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14
2762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14
27625
댓글+ 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5-14
2762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5-14
2762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5-14
2762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5-14
2762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5-14
27620
못 박힌 남자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14
276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5-14
2761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13
2761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