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 그 어울림으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순리 그 어울림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65회 작성일 22-04-18 11:17

본문

순리, 그 어울림으로 / 미소향기

 

간결함이라..

비록 마음을 열어

세상과 어울리며 지내지만

하나의 무리를 짓지 않는다네.

 

세상을 살아가면서

홀로 멀어져 지내거나

굳이

가까이 하려고도 하지 않는다네.

 

저자거리에서 삶

주변과 격을 짓지 않으며

자연스레 함께 어울린다면

그러한 은둔은 참 멋지지 아니한가..

 

진정한 도인은

세상과 조화로이 어울리고

오가는 계절을 벗하여

자연의 순리를 따라가는 것이라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지행 합장

 

 

https://blog.daum.net/donara10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1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40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21
27405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21
27404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1
27403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4-21
2740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4-21
274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4-21
2740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1
27399 Vinc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4-21
2739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4-21
27397 釣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4-20
2739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20
2739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4-20
2739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4-20
27393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4-20
2739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20
2739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4-20
2739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4-20
27389
소라의 고향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20
27388
일상이 되다 댓글+ 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4-20
2738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20
2738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20
2738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4-20
27384 Vinc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4-20
27383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20
2738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4-20
2738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4-19
27380
장미 빨간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4-19
2737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4-19
2737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19
2737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19
27376
야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4-19
2737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4-19
273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4-19
2737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19
2737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19
27371 Vinc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4-19
2737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18
27369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18
273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4-18
열람중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4-18
27366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18
273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4-18
2736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4-18
2736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4-18
2736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4-18
2736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4-18
2736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4-18
27359 Vinc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4-18
2735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4-18
2735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4-17
27356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4-17
2735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17
27354
落花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4-17
2735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4-17
273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4-17
27351
4월의 개나리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4-17
2735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4-17
273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17
273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4-17
2734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4-17
27346
한 잎의 약속 댓글+ 2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4-17
27345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4-17
2734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4-16
2734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4-16
27342
낙화 댓글+ 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16
27341
대낮의 범죄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4-16
2734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4-16
2733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16
2733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4-16
2733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