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별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21세기의 별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JH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26회 작성일 22-03-23 14:16

본문


서늘한 새벽 창문을 바라 보면 보이는 것 

흐릿한 이목구비와 새벽을 빛내는 땅위에 별들뿐

누군가에게는 꿈만 같은 별

누군가에게는 지옥 같은 별

어느 누구는 들어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어느 누구는 나가기 위해 목숨을 건다

아아..

꿈만 같은 별이여 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누구는 땅 속에서

누구는 땅 위에서

누구는 하늘에서

모두가 책속에서

너를 그린다


댓글목록

JHKR님의 댓글

profile_image JH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 뿌연 창문 너머 아파트들을 보며 영감이 떠올라 쓴 시입니다.
미흡한 부분이 많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겁에서 나오는 자취가 아득함에 미치며 순전함을 어루나 봅니다
영체로서 지적이게 되는 찬스를 사용하는 것도 새로운 구렛나루 있는 멋이 될 듯 합니다

Total 40,986건 19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126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27
2712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3-27
2712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3-27
2712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27
27122
봄 길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3-27
271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3-27
27120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3-27
27119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3-27
2711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3-27
2711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3-26
2711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3-26
2711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26
271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3-26
2711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3-26
271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3-26
2711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3-26
2711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3-26
27109
봄은 봄인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3-26
2710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3-26
271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26
271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26
27105
어찌보면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26
27104
봄비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3-26
2710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3-25
2710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3-25
2710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25
27100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25
2709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3-25
27098
벚꽃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3-25
270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3-25
2709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3-24
2709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24
27094
나비의 날개 댓글+ 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3-24
2709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3-24
2709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24
27091 JH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24
2709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3-24
270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3-24
270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3-24
2708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3-24
2708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3-23
27085
미용실 DNA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23
2708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23
2708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3-23
열람중 JH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23
27081
순간의 시작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3-23
27080
블랙 비너스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3-23
27079
물의 불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3-22
270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3-22
27077
산수유 예찬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22
2707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3-22
27075
불씨 댓글+ 2
JH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3-22
2707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3-22
2707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3-22
27072
신기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3-21
2707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21
27070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3-21
27069
늦었다 댓글+ 5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21
2706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21
2706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3-21
2706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21
2706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21
2706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21
2706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3-21
270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21
270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3-21
27060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3-20
2705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20
2705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3-20
2705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3-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