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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시인 창작방 봉사자로 선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266회 작성일 22-03-05 13:34

본문

이장희 시인 -창작방 봉사자(운영자)로 선임 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장희 시인님도 -시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마을 운영위원회 -

프로포즈 꽃다발 모음/소호앤노호 대치 

댓글목록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저를 창작방 운영자로 선정해 주신 시마을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점이 있지만 최선을 다해 창작방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008년도 처음 시마을에 가입하여 시를 올리기 시작하면서 낯설어하던
저를 포근하게 감싸주신 최정신시인님,조경희시인님,허영숙시인님께
감사드려요. 부족한 저의 시를 응원해 주셔서 시마을 창작방에서 조금씩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15년 동안 꾸준히 시를 올리면서 댓글로 서로 격려도 해주고,
서로 친해지는 과정이 넘 좋았습니다.
시를 올리면서도 노심초사 하며 과연 내 시가 시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청자들에게 좋은 시를 선 보이려면 공부가 필요하여 공부를 시작하면서
시가뭔지 차츰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시를 많이 접하면서 시에 대한 안목도 키워가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시가뭔지 더 깊은 곳을 파고 들어 시의 깊이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최소한 글인지 시인지 구분 할정도 수준을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시마을에서 등단도 하고, 문학상도 받았습니다.
시마을이 아니였으면 결코 이뤄지지 않았을 겁니다.
시마을 창작방은 저에겐 친정같은 곳입니다.
시마을 창작방 가족 여러분! 당신들을 알게되어 기쁨니다.
좋은 시인들도 창작방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시마을 창작방 시인들에게 공부도 배우고, 그로인하여 서로 가깝게 지낸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를 이렇게 성장하게 만들어 주신 최정신시인님, 한병준시인님,김부회시인님,이종원시인님
끝으로 양현주시인님 모두 감사드려요.
이분들이 아니였으면 지금의 저는 보잘 것 없는 사람으로 남았을 겁니다.
창작방 문우 여러분 저는 선배이자 후배이자 동료일 뿐입니다.
운영자 맏았다고 달라질 건 없어요.
오히려 여러분의 시를 더 깊이있고, 세심하게 볼겁니다.
절대 사심이 없는 공정하게 선별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왕 운영자 맏았으니 창작방에 누가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필하소서, 고맙습니다.

코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장희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늘 진중하신 모습 너무 훌륭해서 이미 예전부터 창작방을 이끌어 오신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르침 이라니요.
오히려 제가 시인님 시를 보며 배우고 있어요. ㅎㅎ
좋은 시 올려주심 감사드려요.
늘 시인님도 건강하세요.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희 시인님
후리지아 한다발 안겨 드리고 싶어요
축하드립니다
시마을에 오면 행복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장희시인님의 감성짙은 시를 읽을 수 있어서 였는데
봉사자(운영자)로 섬겨주신다니 더 감사하네요
저도 시가 좋아서 이곳에 놀러 오곤 하지만  제 시가 시인지 일기인지 메모인지 저도 잘 모르거든요
그래도 읽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어서 시마을을 어슬렁 거리는데 ..
이 모든 것이 그저 얻어지는 거라서  더 고맙게 느껴집니다

좋은 시 많이 쓰시고 저도 가끔 올릴게요
시와 친구하며  행복한 나날 되세요^^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리지아 한다발 이미 받은 것 같네요.
행복해 지는 이유가 저 때문이라는 말씀에 저 넘 행복합니다.
하늘시 시인님 알고 지낸지오래 되었네요.
따듯한 시인님 시 감상하며 기뻤던 생각이 나네요.
시가 좋아서 맺어진 시마을 식구들 소중하게 이어가고 싶어요.
시인님도 좋은 시 많이 쓰세요.
늘 건필하소서, 하늘시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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