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위드 코로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00회 작성일 22-02-05 14:49

본문

퇴고 

댓글목록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 올겁니다~.
코로나로 인한 그늘진 심상과 오늘의 힘겨움을
잘 나타내 주셨군요. 하나 하나의 시어가 내포하는 의미가
아프기도 하지만 그러함에도 화자의 희망을 담은 결구가
가슴에 바람으로 와 안겨서 참 좋네요.
반짝이는 사유에 잠시 젖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마스크 안 썼던 세상이 참 아련하게 느껴지네요
어느덧 익숙해진 벽 속에서
시련의 끝이 어떻게 열릴지 모르지만 
봄 꽃이 만개할 때 쯤이면
일반적인 감기처럼 일상화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 봅니다
석류꽃님 깊은 공감으로 남겨 주신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 시인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시인님! 올해는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시작품 위드코로나  세균 전쟁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네요
날로 확산 추세로 긴장 속에 살고 있으니
무 감각 속에 코로나로 얼룩 지네요

시 작품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요!!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여기까지 오셔서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
오신 김에 시인님의 봄꽃 같이 향기로운 시도 올려 주셨으면
더 좋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언제 한번 아름다운 서정이 물결치는 시 한편
올려주시길 고대합니다

힘드신 와중에도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시인님의 다정다감한 걸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요사이 오미크론이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하는데
더욱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은영숙 시인님 오래도록 고운 모습 보여주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다복하시고 평안한 나날 되시길
언제나 시인님과 따님의 건강을 온 마음 모아 기원합니다
봄 햇살 같은 사랑 가득가득 모아 보내드릴게요~~♥

Total 40,986건 20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706 푼크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2-12
26705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2-12
2670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2-11
2670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2-11
26702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2-11
267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2-11
2670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2-11
2669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2-11
2669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11
26697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11
26696 으따마행님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2-11
26695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10
2669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2-10
26693
中에 대하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2-10
2669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2-10
2669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10
266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2-10
2668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10
2668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2-10
2668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10
2668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2-10
2668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2-10
2668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2-10
26683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2-10
2668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2-10
2668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2-10
2668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2-10
26679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2-09
2667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09
2667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2-09
2667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2-09
26675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09
26674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09
2667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2-09
2667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2-09
2667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2-08
266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2-08
26669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08
2666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08
2666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2-08
2666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2-08
26665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2-08
2666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2-08
2666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2-08
2666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2-07
2666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2-07
2666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07
26659
봄밤에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2-07
2665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2-07
26657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2-07
26656
봄의 육식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07
2665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2-07
2665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07
26653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07
266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06
266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2-06
2665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06
2664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06
26648
이슬의 가치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2-06
266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2-06
26646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2-06
2664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2-06
266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06
26643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2-06
266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2-06
2664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2-05
열람중
위드 코로나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05
2663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2-05
2663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2-05
2663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