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알래스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62회 작성일 22-01-17 21:08

본문

창출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로서 같이 되는

量이 있습니다

가늠되는

거멈이 현존합니다

자연이

우주 힘과

같이함을 보여줍니다

내적 대역에서 창조 기능에 부합하고

현상 대역에서 융용 현상과 교호합니다

막대하고 거대한 자연 성찰이

仙 기운을 함축하여

영계로 진입함을

承합니다

大僧 기운이

현상에 이입되고

거대함 承함으로

막대함 昇이 있습니다

昇한

仙 기운이

萬 기운을 펼쳐내는

지대한 勢를 갖습니다

얼음 환희경에 있는

영적 환희로움이

생명 발현 힘과 교호합니다

창출되어

영적 있음 그리고 怪함이 있습니다

생명 시원이

자연 충정심 맥놀이 따라 이름되어 있습니다

창출 누리 그리고

仙景 누리에 있습니다

순전하고 영원한

하늘 고요가 묵음을 부립니다

환상 환희 누리와 함께 합니다

거멈 공포 경외심과 적막을 부립니다

공포 거멈 敢으로

昇함이 되어

위세 높음 세계가

현신되며 부름됩니다

우주 格이

다가와 있습니다

하늘 그리고 높음 차원에서

순서로서 이름합니다

이름함으로 맥동을 부르고

부름함으로 고동을 일으키는

尊으로 된

힘겨루기를 만납니다

정적으로 가득한

영겁을 거쳐온 산과 바다 그리고

생명을 있게 한 자존 겨루기에

상존합니다

영원으로 부터

부름 받습니다

혼령이 내어주는

환호와 같습니다

얼음 밀도는

내적으로

순결한 순수로운

순도로 되어 있습니다

가까이 가며

환희를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눈으로

그리움을 좇아

생명 활로를 누릴 수 있게 합니다

펼쳐내어지는

우주 格이

성기게 하는 힘 따라

체현됩니다

엄중한 협곡으로 된 산들 그리고

출중한 높음이

생명 시현과 맞닿아 있습니다

가늠되는 거멈이 창조하는

낮은 누리에 그리고

생명을 발현시키려는

우주 순리 의지가

바다 깊음에 가득합니다

우주 시간 그리고

푸름 부름에 답합니다

하늘 높음이

영겁을 거쳐온 힘과

교호합니다

내어주는

검음으로 된

자존이 부름합니다

광역으로 성립되는 힘이

시간에 자리한 장애를 이겨냅니다

순간에서 만나는 환희와

영체로서 함께 합니다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아름답습니다. 시인님은 아름다운 시인입니다.
헌데 전혀 노력을 안하시는 군요...
시는 예술입니다,. 겉멋은 개인적으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이렇듯 결과는 쓰레기입니다.
이따위 시를 써 놓고 자존감 부리시는 님이 위대해 보입니다.
적어도 쓰려는 노력을 보이세요...


.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적어도 열성으로 된 궤변은 하지 않습니다
필요없는 열성 옹호 댓글로 낭비 조장 없기 바랍니다
별거 없는 처지에 남 보고 이래라 저래라는 열성에서 나온 게다짝 심보입니다
별거 있다는 증명 바랍니다

Total 40,986건 20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496
부석 댓글+ 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22
2649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22
264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1-21
26493
구상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1-21
2649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1-21
2649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1-21
26490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21
26489
시드니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21
2648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1-20
26487
돌멩이 댓글+ 7
연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1-20
26486
파장과 아버지 댓글+ 12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20
264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20
2648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20
2648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1-20
26482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1-20
264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1-20
2648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20
26479 좌모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20
2647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1-19
26477
대리석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1-19
2647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1-19
26475
네 앞의 말들 댓글+ 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1-19
26474 청라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19
2647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1-19
264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1-19
26471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1-19
26470
대항해시대 댓글+ 2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18
2646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18
26468
겨울 달빛 댓글+ 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8
2646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1-18
26466
사진 읽기 댓글+ 2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8
2646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1-18
2646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1-18
264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1-18
264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1-18
열람중
알래스카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17
26460
선물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7
26459
세한도 댓글+ 1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1-17
26458
당신의 안부 댓글+ 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17
2645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7
26456
어떤 게임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1-17
2645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7
2645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1-17
2645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1-17
26452
시마을 문우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16
2645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16
26450
옥구슬 댓글+ 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16
26449
만들어진 신*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1-16
26448
박수기정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1-16
26447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16
264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16
2644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15
26444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1-15
2644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1-15
2644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1-15
26441
속초 댓글+ 2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5
2644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15
2643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1-15
2643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15
26437
여자만 댓글+ 8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1-15
26436
돌고 돌아 댓글+ 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15
26435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15
264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1-15
2643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15
26432 가을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1-15
2643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14
26430 꿈꾸는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4
2642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1-14
26428
겨울 강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14
26427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