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8회 작성일 21-12-17 12:53

본문

法 


- 비수


 

물 흐르는 대로 가라는 것이 법이라면

법도 법 나름

현실은 악법도 법이라서

따라야 함엔

딱히, 이의가 없으나

늙은 몸에도 흐르는 것이 아직 남아 있어서

어쩌다 벌어진 일이라 짐작하지만

굳이, 추하다는 지적에

딱히, 할 말이 없으므로

, 가노라

물 흐르는 대로

가다 혹, 바위를 만나면

가급적 피해서 가겠지만

그 바위 또한

트집을 거는 순간

나 어찌할까

시치미 뚝 떼고

모른 척할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21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2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2-23
2621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23
2621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2-23
2621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12-22
26212
구설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2-22
2621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2-22
2621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22
2620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2-22
2620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2
26207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2-22
2620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2-21
26205 훈0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2-21
26204
동백꽃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21
262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12-21
2620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2-21
26201
마지막 잎새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21
2620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12-21
2619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2-21
26198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2-21
2619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20
2619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2-20
2619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20
2619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2-20
2619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2-20
2619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2-20
2619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2-20
2619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2-20
261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2-20
261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12-20
26187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12-20
2618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2-19
2618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19
26184 우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2-19
2618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19
2618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2-19
2618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19
26180
입관 댓글+ 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19
26179
일식 댓글+ 2
여보세요죽선이지죽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2-19
26178 초월인7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2-19
26177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2-19
2617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12-19
26175 청라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2-19
261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2-19
2617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2-19
2617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19
26171 푼크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19
26170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19
26169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2-19
26168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2-19
26167 훈0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2-18
2616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12-18
2616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18
2616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18
26163 푼크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2-18
2616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18
26161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18
26160
칼의 대화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2-18
2615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2-18
26158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18
26157 청라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2-17
2615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2-17
261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2-17
열람중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17
2615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2-17
2615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2-17
261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2-17
2615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2-17
2614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2-17
261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2-17
2614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