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이다의 정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합리적이다의 정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26회 작성일 21-12-08 22:37

본문

합리적이다의 정의

합리적이다는 것은
매우 인간적인 존중을
의미하며
그에 따르는
부가적 의미가 있는데
책임감과
의무감
따라서 자존 감이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에 살면서
지가 미국에 산다는
차각 뭐  이런 것이라 할수
있는데
이쯤 되면
사실 정신과 적인
문제가 있다고
할 것 이지만
자존 감 이란 
실제로 자아적
의무감 책임감을
이야기 할 수 있다

절에 계신 승님들
공양 그릇을 보면
설겆이가 필요 없을
정도로 깨끗 하게 비우는데
이것은 남은 김치로
공양 그릇을 물을 부어서
닦아 그 물 까지
먹기 때문이다
즉, 내가 싼똥은 내가치운다
는 그래서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자신의 회자정리
라고 할 수 있다
내 자리를
스스로 정리 하는것은
합리적이다는 것이며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
행위는 불 합리다라는 것이다

뭐 그런 뜻인 것 같다

합리와 불합리의 정의를
곰곰히  생각하니
토굴이다  라는
요것 ,!
맞는지는 잘모르겠으나
곰이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됐다 요것은  그냥 아주아주
믿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이렇게 쓰면 뮐 하겠는교
안보고 인읽고
눈구녕 귓구녕 닫아 걸고
공양 그릇 닦으라는
김치로 소주 막걸리 안주
거리 하면 어쩌 겠는가
주머니에  쑤셔 넣어  주었을때
뭔디?
개  앞면 몰 수 하고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거라
절이 떠나리를  외친다면
여쭤 보리
"그 언제 절간인 적 있으셨슈"
라고



하여
비구니로 살아본적
없으리오다

고기묵고 파리 잡고  모기잡고
개미 쥑이고
천번만번 하고
괴기는 어제도 묵고
오늘도 묵고
파리는 지난 여름
파리채로 쥑이고
모기는 살충재  모기향으로
보이면 보이는데로
쥑이고 살생을 저질렀으니
무릎끓고 빌어도
비구니는 결격사유라
할 것이구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6건 2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076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2-09
26075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09
26074 청라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09
260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2-09
26072 지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2-09
2607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09
2607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2-09
26069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2-09
26068
안개 무덤 댓글+ 1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2-09
2606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2-09
2606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2-09
260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09
26064
장어덮밥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2-09
2606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09
26062 이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2-09
2606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09
260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09
26059 chaxio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08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2-08
2605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08
2605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2-08
260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2-08
2605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2-08
2605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2-08
2605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08
26051 라꾸까라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2-08
2605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2-08
26049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2-08
26048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2-07
2604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07
26046
노모의 탄식 댓글+ 1
청라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07
26045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07
2604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2-07
2604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2-07
2604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2-07
260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2-07
260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2-07
260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2-07
260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2-07
26037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07
26036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2-06
2603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2-06
2603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06
260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06
2603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06
2603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12-06
2603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12-06
26029
꾸벅잠 댓글+ 2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2-06
26028
이별 노래 댓글+ 3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05
2602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05
2602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2-05
2602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2-05
2602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2-05
26023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05
2602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2-05
260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04
26020
괴물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2-04
26019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2-04
2601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12-04
260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2-04
26016
내가 나에게 댓글+ 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2-04
26015
안부(12월) 댓글+ 4
지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2-04
26014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12-04
2601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12-04
260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2-04
2601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2-04
2601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2-04
26009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2-03
2600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2-03
2600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