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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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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5회 작성일 21-12-02 12:26

본문



 

 

  엄마의 눈물

 

           청해 이 범동

 

 

사랑하는 아들, 딸아!

항상 '마음의 등불'을 켜라

 

좋은 생각은 하늘에 이르고

마음의 결정은 언어로 표현되니

바른 길 인도는

훈계보다 애정과 사랑이다


삶이 끝나는 그 날까지

엄마의 소망은

한 방울의 눈물과 한 번의 회초리가

참 교육이고 훈련이 아니런가?

 

그래서

한 번 잘못을 용서하면

일생 죄()를 뉘우치지 못하게 되니

초심(初心)에 반성하고 회개(悔改)하면

개과천선(改過遷善)한 큰 인재가 될 수 있다

 

가슴으로 우는 엄마의 눈물은

바다보다 깊고 우주보다 넓어

바른 가르침은 곧 참된 진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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