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징어 게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20회 작성일 21-10-28 14:10

본문

오징어 게임

 

- 비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날 잡아 보랍니다

북녘에선 잠수함이 오징어를 쏘아 올립니다

남녘에선 나로도가 오징어를 쏘아 올립니다

깐부가 따로 없습니다

동상이몽의 그 어수선한 틈새 태봉산자락으로

화천(火天)을 꿈꾸는 이무기 한 마리 꿈틀거립니다

오징어처럼 다리가 일곱 개 달린 채

지구는 온통 요지경 속 술레잡기

미사일의 아수라장입니다

날 잡아 보랍니다

어느새 영화(映畫)는 영화(榮華)를 낳고 있다며

백성들 피를 빨아먹은 억조창생의 돈뭉치로

달고나나 만들어 먹으랍니다

그마저 재수보기로

○▽□

요로코롬

한 마디로

엿 먹으랍니다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느낌 있어서 좋네요
무궁화 꽃이 안 피어도 오징어 게임은 계속 될거라 예상됩니다
엿도 아깝지 말입니다

의미 내포된 오징어 다리 하나 뜯어 갑니다^^

Total 40,986건 22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5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10-31
25585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0-31
25584
일상에 누워 댓글+ 2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31
25583
가을 빈집 댓글+ 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0-31
2558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31
2558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0-31
25580
시네마 천국 댓글+ 2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10-31
255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30
255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10-30
25577
미영이에게.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30
2557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30
255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0-30
25574
이어도 댓글+ 4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0-30
25573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0-30
2557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30
25571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30
25570
산방초 댓글+ 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10-30
2556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30
25568
갑장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0-30
25567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0-30
25566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0-30
25565
싱싱한 무 댓글+ 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30
255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30
25563
기생충 댓글+ 5
똥묻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30
25562 한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0-29
2556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29
25560
아름다운 자살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29
25559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0-29
2555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0-29
25557
답답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29
25556
한밤의 쪽배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10-29
25555
댓글+ 17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29
25554
커밍즈에게 댓글+ 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10-29
2555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10-29
2555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29
255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0-29
25550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0-29
255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0-28
2554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0-28
25547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0-28
25546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10-28
2554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0-28
열람중
오징어 게임 댓글+ 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0-28
25543
사주풀이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0-28
2554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0-28
25541
라떼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0-28
25540
순옥이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28
255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0-28
25538
痛症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0-28
25537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28
25536
미안합니다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7
25535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27
255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0-27
2553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0-27
2553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0-27
25531
시를 씹다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0-27
25530
비창 댓글+ 1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7
2552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0-27
25528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27
25527
로봇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0-26
25526
찰진쌀 댓글+ 4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26
25525
붉은 엽서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0-26
2552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26
2552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26
25522
은행나무 댓글+ 8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26
255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0-26
25520
오름 길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6
255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26
25518
청산도 댓글+ 7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26
25517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