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29회 작성일 21-10-23 13:58

본문





1 

심중에 돌덩이가 빼꼭히 쌓이던 날

용암이 부글부글 끓어올랐다


2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해협에서 

돛대에 제 몸을 꽁꽁 묶지 못한 죄


3

부호가 되고서도 

간장 종지에 밥을 먹던 사내가 있었다


4

불 꺼진 방안에는 

구더기가 부글부글 끓어올랐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성으로 된 幻 대합니다
생명의 힘은 시의 큰 덕목인데 미련없이 버리네요
야멸찬 매몰을 부릅니다
滅의 행로, 유명세 탄 글이나 시가 있나 봅니다
짬뽕 극, 있음을 버리지 못하네요

가치로서 역으로 가는 행위, 실행에서 幻이 되나 봅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타카///

“삶이란 퍼즐이나 레고 조각 맞추듯 튀어나온 곳을 떼어내고 빈 곳을 채워 똑같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좋아 보이거나 배울 것이 있다고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 것도 아니며, 받아들인다고 모두 우리 것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p243

덕분에 한 구절 배우고 갑니다
기운 차리시길...

그리목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리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몽당연필'이라는 정겨운 이름과 함께 놓아주신 시를 읽어요.
가을은 시를 짓기에 좋지요.
몽당연필님의 시에도 색색의 물이 들어 더욱더 아름답게 어우러지기를 늘 응원할게요.^^

Total 40,987건 22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517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0-26
255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26
255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0-26
25514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26
255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0-26
25512
울게하소서! 댓글+ 3
똥묻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6
2551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6
2551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6
25509
블랙홀 댓글+ 3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0-26
25508
낙엽 댓글+ 1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26
255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0-26
25506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0-25
25505
벽시계 댓글+ 2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0-25
25504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25
2550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0-25
25502
선인장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25
25501
크로노스 댓글+ 2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0-25
2550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0-25
25499
폴리스 라인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0-25
2549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0-25
25497
혼자서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0-25
25496
빨래를 널며 댓글+ 9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25
25495
옥탑방 댓글+ 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25
25494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0-25
254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25
2549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25
25491
황혼의 노래 댓글+ 1
돌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24
2549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0-24
2548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24
25488
가을이 간다 댓글+ 2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0-24
25487
상강의 달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0-24
2548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0-24
2548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24
2548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10-24
2548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0-24
25482
아픈 풍경들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24
2548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24
25480
가을 상념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0-24
254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10-23
25478
sway. 댓글+ 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23
25477 똥묻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0-23
25476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0-23
2547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0-23
2547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0-23
열람중
댓글+ 6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23
2547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0-23
254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23
2547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0-23
25469
초록빛 댓글+ 3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0-23
2546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23
2546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23
2546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0-23
254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0-23
25464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0-23
25463
피사체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0-22
25462
낮잠 댓글+ 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0-22
25461
추(秋) 댓글+ 2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2
25460
겨울의 물음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10-22
2545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22
25458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22
254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22
2545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0-22
2545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0-22
25454
근육통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22
2545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22
25452
홀로토스트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0-22
2545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0-22
25450
축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22
25449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0-22
254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