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름다운 가을이다 부제 가을날의 백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 아름다운 가을이다 부제 가을날의 백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55회 작성일 21-10-25 00:04

본문

아 아름다운 가을이다 부제 가을날의 백서





냑엽에 엎드리여
맑고 고운 청잣빛 가을 하늘과
따사로운 햇볕에
하늘거리는 코스모스를 보며
고운 그 님의 얼굴을 그린다


 


 
행복하고 행복한 느낌이다
이생에
그렇게 많은 가을날이
나에게 찾아와 행복을 줬지만
유독 지금의 가을날들이
더 아름답게 보이는 건


 



새로운 경험 해보지 않은
가을날들이라 그렇고
이번 생에 얼마 남지 않는
가을이라 그럴지 모른다

 

 


 

행복하고 기쁜

이 좋은 가을날

그 님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그 님을 생각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오고
보고 싶고 사랑하고 싶다


 



이 기분 이대로

그 님을 찾아가
행복한 마음으로
안기고 사랑하고 싶다
아 아름다운 가을날이다






한려수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있음 그리고 사소함으로 목석됨을 탈각시키며 발현되어 나아가는 형국이네요
존재에 투입된 사소함에 있는 사물 감각이 영적으로 변환되려 하는 모양입니다
억겁에서 이입되는 자연의 부름은 울림이 있지만 사소함과 엇박자를 이룹니다
자기를, 자연을 가늠하는 힘에 밀려 나가 천착되는 힘에 영적 요소를 주면서 골인하나 봅니다

하늘 고동 맥이 울림이 되기 기대합니다

Total 40,987건 22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517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0-26
255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26
255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26
25514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26
255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0-26
25512
울게하소서! 댓글+ 3
똥묻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6
2551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6
2551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6
25509
블랙홀 댓글+ 3
바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0-26
25508
낙엽 댓글+ 1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26
255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0-26
25506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0-25
25505
벽시계 댓글+ 2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0-25
25504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25
2550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0-25
25502
선인장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25
25501
크로노스 댓글+ 2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0-25
2550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0-25
25499
폴리스 라인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0-25
2549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0-25
25497
혼자서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0-25
25496
빨래를 널며 댓글+ 9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25
25495
옥탑방 댓글+ 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25
25494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0-25
254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25
열람중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25
25491
황혼의 노래 댓글+ 1
돌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24
2549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0-24
2548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24
25488
가을이 간다 댓글+ 2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0-24
25487
상강의 달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0-24
2548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0-24
2548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24
2548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10-24
2548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0-24
25482
아픈 풍경들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24
2548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24
25480
가을 상념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0-24
254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0-23
25478
sway. 댓글+ 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3
25477 똥묻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0-23
25476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0-23
2547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0-23
2547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0-23
25473
댓글+ 6
몽당연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0-23
2547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0-23
254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0-23
2547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0-23
25469
초록빛 댓글+ 3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0-23
2546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23
2546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23
2546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0-23
254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0-23
25464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0-23
25463
피사체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0-22
25462
낮잠 댓글+ 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0-22
25461
추(秋) 댓글+ 2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2
25460
겨울의 물음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10-22
2545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22
25458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2
254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22
2545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0-22
2545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0-22
25454
근육통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0-22
2545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22
25452
홀로토스트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0-22
2545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0-22
25450
축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2
25449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0-22
254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