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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15회 작성일 21-10-21 01:27

본문

선(禪) / 선돌


바다를 마시고
뚫린 가슴 복판에
아무 흠없이
열린다,
하늘

아니라도,
상관없지만




L’oiseau Bleu - S E N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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