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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유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094회 작성일 21-10-07 13:25

본문

시마을 유감 


- 비수

 

 

시마을에 전입한 세월이 어느덧 십 년이 넘었다

그때는 촌장격인 어르신들이 드문드문 비쳤지

지금은 깜깜무소식인 최 선생님과 강 선생님이 최강으로 대표적이었지만

하여, 제법 조심스러웠지

물론, 젊은 실력파들도 어슬렁거렸지

활로 시작하던 이와 동으로 시작하던 이가 간혹 특별한 활동의 행간처럼 

아쉬운 이의 기억을 물어뜯는 현의 연줄처럼 쩡 쩡 울렸지만

그때도 물론, 지금처럼 정신이 나간 작자들이 수시로 들락거렸지만

그래도 그들의 글은 경우가 바르고 나무랄 수준을 뛰어넘었었지

그제나 이제나 별명부터가 남달랐지만

요즘처럼 노골적이진 않았지

이제나 저제나 이 마을이 아무리 사이버 세상이라지만

여기를 들락거리는 자칭 시인님들

정신머리만큼은 온전했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누구처럼 시원찮은 글줄을 뜯으며

방목된 소나 말처럼 거친 풀을 뜯으며

제 삶을 붙들고 투덜대는 이들도

정신 바짝 차릴 텐데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숨이 나오네요. 지가 써 놓고 지가 댓글 다는 ... 뻔히 다 아는 행위.
헌데 왜 이럴까요? 이런 것들은 어떤 목적이 있으니 이렇듯 다 아는 짓거리를 하시는데
정신병 일종이라고 하는 데 직접 보니 놀랍습니다.

.

선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수 시인님..

삼생이시인님의 뜬금없는 딴지에
너무 감정 격 激하진 마시고

이곳 시마을의 유구 悠久한(?) 풍토가 원래
이렇습니다

하여, 제가 말하길
'시와 그리움이 1도 없는 마을'이란 소이 所以도
그 같은 연유 緣由이구요

아무튼, 고정하소서

삼생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쇼 하지 마세요. 참 유치원 적 인성이 한심 합니다.
선돌님 아니 안희선님  님 전과가 참으로 화려 하신데 선돌 로 돌아 오시고
그 새를 못 참아서 또 범죄를 저지르시니 놀랍습니다.

이 위 글은 님의 인격 입니다.

대그박이 미련 하니 들통 나지
대그박이 미련 하면 착하기라도 하거라!

.

삼생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댁의 링크 확인 안합니다. 어디서 링크 질입니까? 멍청하게 .. 꼭 욕 처먹을 짓거리 하네!
댓글 링크 학인 그 모자란 짓거리 누구에게 배운 건가요?
하시가 대그박이 미련 하니까 .. 이런 악마 같은 것들 링크 클릭 하지 마세요.
범죄자들은 그 속성을 버리지 못합니다.

너같은 것들은 삶의 목적이 무엇이냐!

.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선아! 갑갑하지? 니 아이디 몇개 남았을 것인데 그거 다 아는 아이디고 누구 거 또 훔쳐서 할려고?

나도 너의 외로움을 이해 한단다.

헌데 사람이 착해야지 .. 너는 싸이코패스잖아 그래도 나는 너를 알면서도 너의 짠 함을 묵인 했단다.

헌데 역시나 너의 본성은 숨기지 못하지

너는 니가 완벽하다고 생각하지만 너보다 더 완벽한 사람이 있단다.

착하게 살아라

그리고 시는 쓰지 말아라 똑같은 글 낱말들 너의 인성에 빗대니 역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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