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편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치과 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14회 작성일 21-10-07 22:08

본문

​치과 편지

​누구를 씹으실려구요

차라리 폼을 잡으세요

신경 죽이는 세상살이

아프고 시리고

흔들리고 닳아가는 거

당연한 이.치 異 齒 잖아요

유치乳齒한 변명은 오래 못 써 먹어요

영구적인 믿음을 심어야지요

아! 들여다 볼수록

속 보이는 속내

치석같은 고집

염증같은 욕심

덕지덕지 달라붙은 스트레스

싹 다 갈아 엎어 주세요

하루 밥 한끼에 그저 아!

입맛 돋구고 살맛 다시며

무탈이 이탈을 막는 거 잊지말아요

무서웠나요 하얀 당신

덮어씌운 감사를 기억해 주실래요

소박한 크라운을 씌워줄​게요

아시죠

악! 물어 뜯고 살다가

사랑니 같은 우리 서로 생채나면 바로 뽑아 버리기로 한 약속

댓글목록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자적인 느낌도 나고
약간 흥미로움을 느끼게 되네요.
전 이런 시를 잘 못쓰는 데가있어서
계속적으로 보고 또 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메시지가 있는 시 잘 머물다 갑니다.
늘 건필하소서, 하늘시 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치과 다녀왔어요~^^
공감의 말씀 감사합니다
일기처럼 메모한 글에 흥미를
찍고 다녀가셨네요
건강하게 잘 씹어 드시고
좋은시 많이 쓰십시요~^^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하여 고하는 발상이 온유함에서 약간 벗어났네요
건전함에 비중이 더 갔으면 큐로된 환희를 즐감하겠네요
고는 그리 쉽지않더라도 자연의 힘을 강세 따라 가야 할 듯 합니다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감과 온유와 건전함은 자연의 힘을 거부할 권리도 있지 않을까요?
시는 시로 읽어주시고요 ㅎ
환희를 즐감하는 것은 개성이겠지만
하늘시는 순간의 일기를 시로 표현할 뿐이고요
탱님은 자연의 힘을 강세따라 좋은 시 많이 쓰세요^^

Total 40,985건 22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05
지구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0-11
25304
사랑, 참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0-11
25303
단풍의 눈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11
2530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0-11
25301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0-11
25300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11
2529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0-11
252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11
25297
비상금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0-11
252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0-10
25295 핑크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10
25294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0-10
2529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0-10
25292
애기똥풀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10
25291
시월에는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10
252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0-10
2528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0-10
25288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0-10
2528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0-10
2528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10
25285
시월의 찬미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0-10
2528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0-10
25283
치킨치킨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0-10
252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0-10
25281
생명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10
2528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10
25279
무령왕릉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10
25278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10
25277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0-10
25276
오래된 기억3 댓글+ 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10
252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09
2527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0-09
252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0-09
2527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0-09
25271
봉이 댓글+ 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0-09
2527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10-09
2526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0-09
25268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0-09
2526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0-09
25266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09
2526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09
2526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09
2526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0-09
25262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09
2526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09
2526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09
2525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08
2525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0-08
2525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08
2525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0-08
252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0-08
2525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0-08
252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08
252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08
2525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08
252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0-08
252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07
2524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0-07
열람중
치과 편지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0-07
25246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07
25245
시마을 유감 댓글+ 1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07
2524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07
2524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7
25242
가을빛고향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07
252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07
2524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07
25239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0-07
2523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0-07
25237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07
25236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