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이 피었읍니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52회 작성일 21-10-02 23:02

본문

숨어라.
숨죽여라.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다.
축배를 제발 터트리지 마라.
나의 이상은 평화와
무안한 절제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가
인류사에 구현되면 그것으로
만족해야한다.
제발 민족주의자의 빌고비는
철학으로 이해하시길
이러한 법칙을 넘어서는자
시간과 사는곳이 지옥이 아니라는
법이 없다는것을
인간적 자연주의자
나의 수입의 십퍼센트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사용해보라
세대에서 세대로 존재의 진리를
인정 받으리라.
예수
그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행위하고
진리인것을 제시하지 않았다
나의 아품은 사랑의 진리를 극복하지
못하는것을 고백한다
나는 인간
사랑도 잃고 믿음도 잃고
지나온 행복도 잃었다
나는 인간
죽음에 이를지라도
나는 인간
나의 진리는
나의 자식들이 세대에서 세대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실천하고
행위하기를
예수가 광야에서 인류사를 위하여 기도하듯
사탄의 유혹을 극복하듯
선언하기로 한다
나의 일생동안 만구루 나무를 심어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실천하며
살아있는 생명체는 진리위의 진리라 나의 수입의
십을 사용하여 살리고
나의 행함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에 부합되기를
신은 나의 정신
진리의 길이
 한구루 나무를 심는것보다
진실한 진리는 없으며
신의길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려
만금의 재물을 사용하는것 보다 진실한 진리는 없다.정신은 살생의 죄는 세대에서 세대로
나의  후세의 업보로서
구현됨을 두려워하리라.
사탄의 진리는 이러하다.
너희는 신과 같이 되리라.
너희는 영원희 죽지않으리라.
나는 사탄에게 반란하리라.
신이 되지않으리라.
흙위에 태어나 흙으로 돌아가
그것으로 인간을 선언하며
영원희 살지않으리라
안간으로 태어나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생명으로 태어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의 상태와
현상으로 만족하리라.
하나님께서 전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아름다운 언어도 아니고
정신의 각성을 위한 언어도 아니지만
나에게는세대에서 세대로
잘먹고 잘살았으면 하는
자식이 있기 때문이다.
이보다 위대한 진리는 없다
선언하리라.
인류사에 전하나니
나무를 많이 심어라.
인류사에 전하나니
살생하지 않으며 잘먹고 잘살아라.
인류사에  전하니니
나의 수입의 십퍼센트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위하여 사용하면서 잘먹고  잘살아라.
나는 십자가에 못박히고 인류사의
영웅이 되는것을 거부하며
고통속에 죽음에 이르지 않으리라..
하나님께서 전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위하여 한구루 나무를 심어 행복하겠으며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위하여 살생하지 않으며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면서
행복하리라
모든 진리가운데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보다 위대한 진리가 있다면
예수의 진리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와있다라고 한다면 인간적 자연주의자들은 그들을
가장 빨리 천국에 보내달라고 기도하고 기도할것이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그대의 운명이 아니라면
인간을 포기하라.
진리보다 두려운것은
오늘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현명하게 행하였는데  그것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였으면

댓글목록

개도령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를 위해 기도하신다니
감사드립니다.
무궁화 꽃이 대한민국의 국화지만
대한민국의 국화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에 합당한것인가
자숙과 절제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위한 자금모금이 아니라면
그것은 절대극약이라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피플멘66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밖히시었는데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 하시고
쓸데없는 선악과
뮛 하러 뒷
뜰에 싶어가지고는
인간들이
윈죄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 하게 하시었는지
하나님 너무
하시네요
이러려고
천지를 창조
하시었을까요?

개도령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생각하고 예수믿고 구원받았는데 그만 천국에 가셔야죠
님의 존재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철저히 파괴시키는 벌레만도 못한 존재라는 사실입니다.666이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의 반대현상 이라는 생각해보신적 있나요.창조로 부터 멸망한다는것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에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참 나빴더라가 되는데 그것이 구원이라는 이성적언어 너자신을 알알라라라는 이성의 마비를 통한 너희도 신과같이 되리라 너희는 죽지않으리라 라는 언어에 중독되고
님처럼 예수믿고 천국 가자라고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다라고 말하는데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행위하는것이 진장한 피조물의 의무라고 말하는것이 인간적자연주의의 방향입니다.예수믿었으니 천국가셔야죠.
제발 빨리가셨으면 좋겠읍니다.그러면 님께서 생존하기 위해서 님의 소비하는 양만큼 소비가 안된다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는 유지되지 않을까요.
님은 원죄의 개념을 기도나 찬송 성서를 읽고 원죄로 부터 벗어난다고 생각하시는데 님의 삶속에서  자연의 질서속에서 님은 신이되려고 노력하고 있고 님은 언어적이지만 영생을 추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는 만물의 조화로움으로 이세계가 구현되는것을 표현한것이지.인간중심주의의 본질인 나는 신을 지향한다.나는 영원히 살고싶다.이말의 실천은  예수께서 인간을 죄를 대속했다고 말하지만 예수의 절대적 죄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의 본질을 대중들이 실천하도록 제시하지 못한 죄를 정신의 눈과 실천의 눈을 가리도록 하는 결과가 현대사회라고 나는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Total 40,985건 22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3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0-07
252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07
2523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0-06
252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0-06
25231
영령의 일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06
2523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10-06
2522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0-06
25228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06
252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0-05
25226 침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05
25225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0-05
2522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5
25223
댓글+ 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0-05
25222
식탐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05
25221 성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0-05
25220
감, 시집가다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05
252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0-05
25218
이명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0-05
2521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05
252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0-05
25215
가을의 신화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05
25214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0-05
25213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05
252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0-05
2521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04
25210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04
25209
소풍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04
25208
박쥐의 변명 댓글+ 1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04
25207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0-04
2520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04
25205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0-04
25204
10월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0-04
2520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4
2520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10-04
25201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04
2520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0-04
25199
늙은 개 댓글+ 2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10-04
251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0-03
2519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0-03
25196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0-03
251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0-03
2519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0-03
2519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03
2519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0-03
2519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0-03
25190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03
25189
호미 댓글+ 2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03
25188
카니발 댓글+ 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0-03
열람중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0-02
251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0-02
25185
위성 댓글+ 1
슬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0-02
25184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10-02
25183 포엠스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10-02
2518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0-02
25181
꼬뺑이 줄 댓글+ 8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02
2518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0-02
2517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02
251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02
2517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10-02
2517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02
25175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2
25174
발의 재발견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02
2517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01
2517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0-01
2517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0-01
2517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10-01
25169
도구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0-01
2516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01
2516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0-01
25166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