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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5회 작성일 21-09-19 00:54

본문

지금 까지 살아온날 보다
조금더 행복하고
조금더 즐겁다.
뒤돌아 바라보면
삶은 속인적없었고
서글플지라도 삶이고
행복했을지라도 삶이 아닌적 없었다.
나의 생애는 나의 선택이었고
나의 직관 이었다.
나의 생애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의 아름다운 본보기
였으면 좋겠다.
예수는 천국을 제시했다.
그는 십자가에 개가 십자가에
메달려 죽을때처럼
다이루었다고 위대한 철학인것 처럼
내뱆고 뒤저버렸다.
예수야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는
개가 짖는 여운이 되었구나.
예수여
천국이란 너희는 죽지 않으리라.
너희는 신과 같이되리라.와 같은
철학은 너무나 위대하여서
감히 반박의 언어가 제시될수없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제시하여서
수입의 십의 일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위하여
사용하리란 외침을 인류사에 전하려 한다
한구루 나무를 심어라.
그리하면 혹시라도 천국에 갈지모른다.
살생하지 말라 그리하면 혹시라도 천국에
갈지도 모른다.
만물의 질서로서 나의 생애는
인간적자연주의를 선언하노라.
권력은 나무를 많이심는 인간적자연주의 철학을
기반으로하는 권력이며
부의 집적은 만물의 질서의 조화로움을 위한 인간적 자연주의 현상의
발현과 실현을 위한 사회현상의 실천을 위한 부의 축척이며
권력과 부의 결과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가 실현시키기 위한 역사 지향만이
있게됨을 선언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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