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은 구식이 좋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낭만은 구식이 좋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2회 작성일 21-09-14 00:03

본문

낙엽 한 장 비상금 다루듯 책에 끼워두면서 낭만을 사고 싶을 때 쓸 화폐라 생각한다

맘에 든 문장이 있는 페이지에 두던 낙엽은 먼지 쌓인 책과 함께 잊었다

잊어버린 비상금 찾는 독서나 해야겠거니 설레게 했던 책 속의 표현들 다시 읽을 땐

낭만에 이자가 붙었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5건 22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0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9-18
2502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18
250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9-18
250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9-18
250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18
25020
관조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9-18
25019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9-18
25018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9-18
25017 변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9-18
25016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9-18
25015
아침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9-18
250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9-18
2501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17
2501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9-17
25011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9-17
2501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17
2500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17
25008
히터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17
25007
시크릿 가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9-17
2500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17
2500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9-17
250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9-17
2500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9-17
2500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17
25001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9-17
2500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9-17
24999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16
2499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9-16
2499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9-16
24996
허수아비 댓글+ 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16
249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16
24994
네가티브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9-16
24993
가을 풍경 댓글+ 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9-16
249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9-16
24991
로켓 댓글+ 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9-16
2499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9-16
2498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9-16
24988
개가 된 아침 댓글+ 6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9-16
24987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9-16
249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15
2498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15
2498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9-15
2498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15
2498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9-15
2498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9-15
249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15
2497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9-15
24978
커튼콜 댓글+ 2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15
24977
그날의 초상 댓글+ 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9-15
24976
향기로움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9-14
2497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14
2497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9-14
2497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9-14
249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9-14
24971
시그널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14
2497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14
249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9-14
2496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9-14
2496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9-14
열람중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9-14
2496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13
24964
점심 시간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13
24963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9-13
249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9-13
2496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13
2496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13
2495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13
24958
돌연변이들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9-13
2495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9-13
2495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