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잡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5회 작성일 21-09-17 09:13

본문



     잡초


이랑도 고랑도 없이

묵혀둔 밭이 풍작이다

강아지풀 개망초 바랭이

명아주 쑥부쟁이 쇠비름

한데 엉켜 흥겨운 난장이다

골 사이 반듯하니 이랑 내어

종별로 나란하게 옮겨 심으니

가지런한 대오가 당장은 당당하다

사열대 내려선 부대장님 굳어 선

어깨를 툭툭치며 열을 지나듯

골 따라 조리개 물주둥이를

부채살로 휘저어 적셨다

부질없는 짓이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5건 22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0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9-18
2502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18
250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9-18
250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9-18
250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9-18
25020
관조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9-18
25019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9-18
25018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18
25017 변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18
25016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9-18
25015
아침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9-18
250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9-18
2501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17
2501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9-17
25011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9-17
2501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9-17
2500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17
25008
히터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17
25007
시크릿 가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9-17
2500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17
2500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9-17
250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9-17
2500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9-17
열람중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17
25001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9-17
2500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9-17
24999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16
2499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9-16
2499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9-16
24996
허수아비 댓글+ 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16
249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16
24994
네가티브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9-16
24993
가을 풍경 댓글+ 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9-16
249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9-16
24991
로켓 댓글+ 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9-16
2499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9-16
2498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9-16
24988
개가 된 아침 댓글+ 6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9-16
24987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9-16
249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15
2498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15
2498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9-15
2498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15
2498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9-15
2498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9-15
2498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15
2497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9-15
24978
커튼콜 댓글+ 2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15
24977
그날의 초상 댓글+ 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9-15
24976
향기로움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9-14
2497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14
2497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9-14
2497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9-14
249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9-14
24971
시그널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14
2497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14
2496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9-14
2496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9-14
2496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14
24966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14
2496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9-13
24964
점심 시간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9-13
24963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9-13
249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9-13
2496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13
2496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9-13
2495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13
24958
돌연변이들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9-13
2495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9-13
2495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