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리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45회 작성일 21-09-11 19:29

본문

내리사랑 

 

기다리던 택배가 도착했다

경매로 낙찰받은 난을

요즘 말로 언박싱 하는데

직원이 궁금했는지 가격을 묻는다

솔직하게 가격을 알려줬더니

다들 놀라워하며

딱 봐도 잡초같이 생겼는데

왜 그렇게 비싸냐고

그 가격에 산 나를

미친놈 보듯 쳐다본다

 

맞다

미치지 않고서는

절대 이 느낌을 알 수 없다

돈 몇 만 원을 떠나

괜히

수백 년 동안 이어지는

내리사랑이 아니다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회원들이 이런 시를 90% 씁니다. 님도 읽어 보셨겠지만
딱 님 스타일의 시가 대부분 입니다.

저는 님의 시를 읽었을 때 정말 참신하고 상상력과 패기가 덧보였는데
그러한 창작에 대한 본인의 자이를 잃어 버리고 쓰레기들과 같아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님 스스로 님이 예전에 선 보였던 작품과 이 작품을 비교해 보세요.

이곳은 습작의 공간이지 멍청이들에게 현혹 되는 공간이 아닙니다.

안타깝습니다.

.

김진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생이님의 폐부를 찌르는 지적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충고 감사합니다.

참신한 시를 쓰도록 파이팅 하겠습니다.

날건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가 부끄럽습니까?

참신한 시는 쓰지 마세요!
아니, 시인님 마음가는대로 쓰세요.

저는 이 험한 세상에서
시인님의 시를 통해 위안을 받습니다.

시인님의 시는 이미, 많은 분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고 계십니다.
삼생이 시인님께서도 저와 같은 생각이시라 믿습니다.

저는 여기 창작방의 모든 시인님을 사랑합니다.
그 분들은 제 삶의 친구이자 스승이자 등대 같은 존재니까요.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
두무지 시인님, 김태운 시인님, 너덜길 시인님, 이장희 시인님, 한번도 만나보지 않았지만 제 동생 이강철 시인님, 그리고 요즘 뵙지 못하지만 코렐리 시인님!
그 外 모든 시인님.....

사.랑.합.니.다.

삼생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웃음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시를 쓰는 것은 시를 쓰기 위한 것이지 낙서에 대한 회고록이 아닙니다.
우정이요? ㅋㅋㅋㅋㅋ 웃기고 자빠졌네! 당신이 뒤통수 안맞아 봐서 이따위 소리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당신의 주둥이에 책임이 따르면 이위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인터넷 상의 교류이지 대면이 아닙니다. 가까운 미래에 당신이 사기 당해 놓고 이런 말씀 하실 수 있는지
궁금 합니다.
당신이 대화 하는 상대는 실체가 아닙니다.
단지 충고 해주고 또한 충고 받는 곳이지 더 이상 도 아닙니다.
충고 받기 싫으면 안받으면 됩니다. 허나 당신 같이 믿어라 어쩌라 하는 헛지랄 하지 마세요.
상처를 받아 보아야 아시니까 시간이 해결 해 주리라 봅니다.

저도 날건달 님을 사랑합니다.
.

김진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건달님의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날건달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삼생이님도 날건달님도 시마을 창작방의 모든 시인 분들이

제게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이시자 큰 기쁨입니다.

시인님들의 시를 접하며 하루를 보내는 요즘, 정말 행복합니다.

주눅들지 않고 파이팅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삼생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감상평이 좀 지나치고 감정적으로 불쾌 하다는 것 압니다.
헌데 님들도 다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존경하고 좋은 시를 선사 해 주시는 시인들이 갑자기
이상해 지면 침묵하다가도 팬으로서 요구 하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스포츠도 마찬가지 입니다.  류현진이나 손흥민이 못하면 충고 하잖아요,
김진구 시인님의 시를 오우! 넘 좋아! 하고 즐겨 읽는데 갑자기 이게 뭐야! 하는
날이 있으니 팬의 입장으로서 좀더 잘 쓰쎴으면 합니다.
이런 시를 쓰시면 정말 실망입니다.

.

날건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을 달지 않을려고 했는데......

삼생이 시인님?

외람되지만,

시인님께서 
류현진 선수처럼
손흥민 선수처럼
노력은 해 보셨습니까?

팬쉽은 충고가 아니라 응원입니다.

무한 응원입니다!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경하는 김진구 시인님 글에 댓글이 달리는 현상을 김시인님께 양해를 구합니다.
날 건달님! 저도 외람 되지만
시인님께서 류현진이나 손흥민 처럼 노력 해 보셨어요?
당신이 하는 일을 지금 멈추고 생각해 보세요! 무얼 하고 계시는지
니 자아 인지 남이 시켜셔 하는 일인지

저에게 충고 할 정신이 있으시면 당신에게 지시 내리는 분들 부터 아니면
당신이 지금도 통화 하면서 당신의 존재를 지워 버리시는 그 일 부터 버리세요.

그리고 응원 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역겹습니다. 당신이 누구에게 응원 하시는데요?
응원이요? 날건달님 아시는 분들에게만 응원 하시잖아요!
아니라고요? 님이 지금까지 쓴 글 다 조회해 보세요!
당신이 누구에게 응원 했는지!

조회 해 보시고 정말 처절 하게 반성 하시고 응원이라는 말씀 뱥으시기 바랍니다.

.

Total 40,985건 2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9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9-13
249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9-13
24953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9-12
2495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12
249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9-12
2495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9-12
24949
요양원(퇴고) 댓글+ 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12
249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9-12
24947
무당거미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9-12
24946
부유사념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9-12
24945
이별 공식 댓글+ 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12
24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9-12
2494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9-12
249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12
2494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11
2494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9-11
249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9-11
2493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9-11
2493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9-11
열람중
내리사랑 댓글+ 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11
2493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11
2493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9-11
249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9-11
2493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9-11
2493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9-11
249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9-11
24929
어머니 댓글+ 7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11
249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9-10
2492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9-10
24926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9-10
24925 핑크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9-10
24924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9-10
24923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9-10
2492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9-10
249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9-10
24920
가을바람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10
24919
등대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10
2491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9-10
24917
가을 아침 댓글+ 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10
2491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9-10
2491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9-10
249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9-10
24913
귀뚜라미 댓글+ 1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10
24912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9-10
2491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09
2491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09
2490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09
2490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9-09
2490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09
2490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09
24905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9-09
2490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9-09
2490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09
24902
등목 댓글+ 7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09
24901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9-09
24900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9-09
24899
비플랫(B♭) 댓글+ 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9-08
2489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08
2489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9-08
248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9-08
248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08
2489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9-08
24893
그런 사람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9-08
24892
무덤에 시민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9-08
2489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9-08
2489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9-08
24889
환절의 조작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9-08
24888
믿는 구석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9-08
2488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08
2488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