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G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GSGG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54회 작성일 21-09-02 08:34

본문

GSGG / 백록



 

간밤에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소리가 천지를 뒤흔들었다

더위를 물리친다는 처서가 와도 끄떡없던 염천으로

마침내 천둥의 악다구니 번개가 들이닥친 것

벼락을 치며 세상을 천 갈래 만 갈래로 찢어버릴 듯 발악을 하며

꽈랑 꽈랑 꽈당 꽈당 꽝꽝

지난날의 시무 7조를 소환하듯 토악질하며

쿠릉 쿠릉

마치, 이런 상소문조차 재갈을 물리고 싶었느냐는

야단의 뇌성인 양

쩌렁 쩌렁

청천벽력의 괴성을 지르며 짖는 소리

이윽고 떠오르는 영문의 행간이다

KSW 버전이라는

국개의


댓글목록

오영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더 시대를 직설하셔야 추후 시간이 흐른뒤에도 시가 살아남지 않을까요 저도 어제 뉴스를 보았습니다. 만, 그래도 할말하는 갑장이 부럽습니다.// 언제 쐬주나 한뚜껑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에효 세월은 이리 가는데 눈에 든 가시는 집을 짓는 모양새입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가 그리 두렵습네까
고만하면
그만큼 살았으면
눈치 코치 보던 날 저만치 흘렀으므로
내키면 지르는 것도...
물론 스스로 알아서...
미련 없습네다
할 말 하고 살다 가야지요
부족하다 해서
또 한 마디 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 아닌 시 / 백록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의장을 여당 의원이 GSGG라 했으므로
여의도는 역시 개들의 막사였다
개판 오분 전
지놈이나 게놈이나
죄다 개지랄
이러다간
인왕산 청개구리라도 불러
달타령하겠다
북악산 기슭 강아지들과 더불어
때 아닌 강강수월래로
팔짝 팔짝 뛰며

Total 40,985건 23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8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9-08
2488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9-08
248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08
2488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9-07
2488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9-07
248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9-07
2487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9-07
24878
테트리스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9-07
24877
추우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9-07
2487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9-07
248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07
24874
의자 옆에서 댓글+ 4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07
248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9-07
24872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9-07
24871
바다와 소녀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07
248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07
2486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06
24868
윗동서 형님 댓글+ 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06
24867
버려진 불판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06
248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06
24865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9-06
24864
갈바람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9-06
2486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9-06
248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9-05
24861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9-05
2486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05
2485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05
248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05
24857
대략난감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9-05
24856
돈의 소고 댓글+ 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9-05
24855
낙엽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9-05
24854
엔딩 크레딧 댓글+ 2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05
24853
구월에는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05
24852
부추꽃 필 때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05
24851
죽는 기술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9-05
248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05
2484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9-05
24848
별. 볼. 일 . 댓글+ 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04
2484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9-04
24846 그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9-04
24845
나비 댓글+ 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04
2484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9-04
24843
濟州島 댓글+ 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9-04
248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04
248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9-04
24840
담다 댓글+ 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04
24839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9-04
24838
가을 댓글+ 4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9-04
248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9-04
2483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9-03
2483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9-03
2483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03
2483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03
2483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9-03
24831
가을 아침에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9-03
24830
위드 코로나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9-03
2482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9-03
24828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9-03
248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9-03
24826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03
248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9-03
24824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02
2482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9-02
2482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9-02
2482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9-02
248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9-02
2481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02
열람중
GSGG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9-02
248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02
2481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