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그리고 섬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을 그리고 섬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28회 작성일 21-08-29 06:09

본문

하늘이 태평함을 이름합니다

가늠으로 자연에서 있음을 구가하는 환희에 맞게

태양이 늘상 아름다운 따사로움 그리고 극을 말하며 다가옵니다

천체와 거멈으로 순행을 생명에 이입하며 다가옵니다

대지에서 아우러 성장하며 이루어내는

형상을 찾는 힘에 부합되어 존속 차원에 듭니다

몸 구석구석에 신비로운 열림을 넣어주며

환희로 송가와 다룸을 알려줍니다

생명으로서 일어남을 향하며 지탱해내는 열병 속 진원지에 안착합니다

터져나갈 것 같은 태양

그리고 강심을 다뤄주는 지혜를 함께 하게 합니다

생장하며 누리고 즐겨하는 차원에 드는 열락 그리고 환타지와 함께 합니다

손에 잡힐 것 같은 태양 그리고 어루만져줌을 바람에 실어

생경한 있음 차원에 들게 합니다

따사로운 환희로움을 한껏 즐기게 합니다

초록이 짙어지며 생존과 겨루는 공포가 동반됩니다

공포 열림에서 여림으로 열과 교호되는 차원 환호를 다룹니다

높음으로 구현되는 질을 구별하는 바람이 다가섭니다

태양 강심이 피안을 열며 순전함으로 된 마법 궤에 서서

안락하게 眞念을 채워주는 거멈 공포 속으로 안착합니다

영성체가 표출되는 영적 세계에 듭니다

순간 마다에서 환희가 터져 나오며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한

찬연한 색 잔치를 목도하게 됩니다

바람이 가늠하는 사랑 여운 진폭을 따라

초록과 검음 그리고 푸름이 성세로 이름하는 강도를 말합니다

맑고 높은 푸름이 환희로운 성세 따라 열립니다

생명으로서 자기를 아우르게 되어 생명 그리고 번성이 대지에 가득하고

사랑이 충진하는 하늘 높음 위세가 가득해집니다

대지에서 사랑 노래가 태양 강심을 이겨내며 충족을 말합니다

자족으로 충만을 말하고 자만과 자부를 불러내

욕구가 차지한 높음을 가져오게 됩니다

성체로서 환희로움에 다가서 순결하고 순조로운 희열을 대면합니다

성결한 있음은 없음과 차지하는 싸움을 이겨내는

욕구라는 희망이 가늠되는 원천에 소리를 줍니다

색이 떨구어낸 열락 신호는

생명으로 죽음으로 거멈으로 진입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3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8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02
2481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9-02
248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9-02
248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9-02
248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9-02
2481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01
24811
그래그래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9-01
2481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9-01
24809 지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9-01
24808
불면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01
2480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01
248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9-01
24805 천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01
2480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9-01
24803
생명의 놀이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01
24802
잎의 길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9-01
2480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9-01
24800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9-01
2479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9-01
247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9-01
2479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8-31
2479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8-31
247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31
24794
고추잠자리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8-31
247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8-31
2479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8-31
247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8-31
24790
콩나물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31
2478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30
24788
똥 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8-30
24787
덕유산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8-30
24786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8-30
247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8-30
2478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8-30
24783
사각형 댓글+ 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30
2478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8-30
24781
섭섭한 성묘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8-30
24780
보다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8-30
2477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30
2477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8-30
247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8-30
24776
변명 댓글+ 1
프랑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8-30
2477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8-30
24774
꿈길 걸으며 댓글+ 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8-30
247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8-29
24772
관계 댓글+ 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9
24771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8-29
24770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8-29
24769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8-29
2476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8-29
2476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8-29
247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9
247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29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8-29
24763
가을 장미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8-29
247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8-29
247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29
24760
등대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29
2475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8-29
2475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8-29
247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8
2475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8-28
2475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8-28
24754 노루궁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8-28
247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28
247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28
24751
대리석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8
24750
난마의 시간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8-28
247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8
2474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