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노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10년노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83회 작성일 21-08-24 10:46

본문

그림을 그리려면 기대야 하는게 필요하다
무작정 하얀 도화지위에 그림을 그리는건
막막하고 선하나가 조심스러우니깐
그래서 검은연필로 붉은색 노란색 파란색
등을 느낌상 보이게 만들어야 하는데
붉은색은 더 진하게 노란색은 연하게 흩어
주고 파란색은 일직선이 겹치게 그려준다
시도 마찬가지다 운율에 따라 리듬감있게
지루하지 않고 저마다의 색을 입히는데
그래서 완성 된 이후에도 퇴고를 거쳐 원하는
느낌으로 바꾸기도 한다 대부분 시를 쓰다보면
한계를 느끼게 된다 어느 지점에서 해야 할
이야기와 운율이 맞지 않거나 색감이 틀려
리듬감이 없고 우중충해져서 원하는 이야기를
하지 못하거나 그 반대이거나 완성 된 시에선
이 세가지가 완성되면 대부분의 사람들 눈에
들어차 아름답다고 말하게 된다 시는 각자 쓰는
방법이 천차만별인데 이야기에 집중하여 원하는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게 다반사다 그래서 시에
익숙해지면 진짜 원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하고 그래서 시란 연습이 많이 필요한데 짧은
문장보다 긴 서술에서 자기가 원하는 진짜 이야
가 나온다 생각했고 사람들이 따라하기 시작
했지만 결국 시란 연 안에 원하는 이야기는 밀어
넣고 각각의 연들이 많아 질 수록 아름답다는걸
사람들이 눈치채기 시작했다 드디어 너와 나도
이야기가 산으로 가지않고 원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인이 되었단 얘기다 그냥 그렇다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7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8-28
247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8-28
24745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8-28
24744
밤비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8-28
247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8-27
24742
gay1.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8-27
2474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27
24740
세월 유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8-27
24739
카밀리아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8-27
2473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27
24737
만나다 댓글+ 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8-27
2473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27
24735
바로 지금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27
24734
창조론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8-27
24733
오래된 관례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8-27
247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27
2473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8-27
247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8-26
2472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26
2472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8-26
2472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26
2472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8-26
2472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8-26
24724
연밥처럼 댓글+ 3
풀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26
2472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8-26
24722
그 친구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26
247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8-26
247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8-26
2471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8-26
247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8-25
247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25
24716
장맛비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25
247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8-25
24714
가을장마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8-25
2471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8-25
247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25
24711
가을비 연가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8-25
2471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5
24709
여인숙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8-25
247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8-25
247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8-25
24706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25
24705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25
247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24
2470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8-24
2470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8-24
2470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8-24
24700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8-24
2469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8-24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8-24
24697
가벼운 낙화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8-24
246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8-24
246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8-24
246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8-24
24693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8-24
24692
빨래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8-24
246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23
24690
춤추는 중력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8-23
2468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23
24688
가을 그리움 댓글+ 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23
2468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23
24686 얄미운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23
2468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23
2468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8-23
2468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8-23
24682 콜키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8-23
246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23
2468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8-23
246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8-22
2467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8-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