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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8회 작성일 21-08-15 06:09

본문

꽃 향, 높이 그리고 멀리,

낮이, 아래에 형상화된 누리를 만나려 합니다

천상, 만발한 화원, 성세로, 높음 따라

기리며 수호하는 봉인을 엽니다

색색이 피어나는 꽃 벌판이 머금은

오름판에서 빛이 보내오는

휘황으로 가는 성령으로 어려짐을 받아듭니다

혼 열림,

거멈 열락으로 여며내는 향연에 내재된 절정에서

황홀한 어림으로 맑고 깊은 생명수 처럼 수호되는 절경이

순수로움으로 피어나는 향 벌판 위로

그리고 우아로움으로 누려지는 호화 색 벌판 위로

안온에 드리워진 큰꽃 향기 성세로 높이 이어집니다

누리가 부리는 대벌판 밑에서 부터

모두가 일어서며 억겁이 부리는 휘황함으로 답을 하면서

영원이 가진 갈래에서 순간으로 가는 기쁨을 말합니다

여림,

영예와 영광을 누리도록

순암흑이 차지한 시간 벌판에서

우위가 된 힘을 가늠하는

천년 동안 간직된 고독은

흰 솔나무 한 그루 언덕 위 바른 곳에서

念, 모두가 따르는 기다림과 환대를 말합니다

억겁 동안 이어놓은 시간 무게가

천년, 고독이 내어놓은 시간 향에게

무지막대한 어우름으로 형상화 된 정표를 이름합니다

순수로움 향해 높음을 부름하는 길에서

막대한 성정은 혼미함이 치대며 갈구하는 열림을 만납니다

어짐,

천상에서 대면하는 순 열림은

관문 내 입구에서 바름으로 통제되는 크기를 재어봅니다

성정은 초록 비단뱀이 마술 처럼 다가가 속삭이는 미혹을 열며

진초록이 추적하는 높음이 여는

사랑응결을 차지하려는 속내가 부단하게 속됨과 싸워이긴 검음을 시험합니다

순수로움이 이름한 높이에 마술이 걸리며

오르는 힘을 차지하려는 경연이 일어납니다

검음 마성이 어림 차원으로 이뤄진 절경을 보며

휘황하게 억겁 동안 형성된 막대한 무게가 만든 겹을 휘몰아 올립니다

누리에서 대면하는 환호가

순수로 가늠해지는 겹을 따라

천상에 펼쳐지는 너름에 퍼져 오릅니다

어려움,

검음에 내재한 탈색 신호는

호화로운 색계 벌판에서

누리가 차지하려는 사랑을 이어가게 합니다

하늘사랑은 모두가 잉태한 검음을 순결하게 하는,

주는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사랑은 피어나 응결되어 꽃잔치에 이입됩니다

꽃 향은 높이 올라 누리를 바라보며

순결이 응결된 주는 성정을 내려줍니다

검은 마성이 부리는 휘황함은

천궁이 이름한 억겁 동안 겪어낸 인내를

사랑으로 그리고 주는 성정으로 피어나게 합니다

궁휼,

땅 속 깊이에서 간직된 소중함은

천궁이 조율하는 아름다운 律에 따라 주는 사랑으로

누리를 성세로 만듭니다

씨앗과 초록 그리고 풍성과 풍요,

행복으로 된 안온 열체 성세가

누리에 펼쳐질 아름다움을 만들어

생명으로 복귀가 이루어집니다

하늘에 만발한 기쁨은

율에 따른 사랑이 간직할 심도를 만들고

순수로서 심도로서 이뤄지는 도가

시간 벌판에서 이름된 행복이 앙축하는 환호를 높이고

누리가 부리는 지체로서

겨룸을 이겨내는 안온은

하늘이 이름하는 환희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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