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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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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40회 작성일 21-08-07 14:38

본문

퇴고 

댓글목록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리의 검은 딱지들...
찰나에 서서 우는 울음이지만
영원을 우는 것 처럼 우는 매미가 결국
세기의 연가를 완성하는군요.
매미..  참 멋진 사유에 젖었다 갑니다.
무더위 조심하시고 건필 하시길요~~^^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뜨겁고 짧게 제 몫을 다하고 가는 매미의 생
지금도 창문 너머 매미 소리가 귓전을 울리네요
여름의 정점과 같이 타오르다
점점 쇠잔해 가는 매미 울음을  들으며
사람의 한평생을 생각해 봅니다
매미가 매미로 이어지고
사람이 사람으로 이어지는
고개를 굽이굽이 같이 넘고 넘고 있겠지요
잊지않고 주시는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연가와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리 있어야 가까워지는 소리] 정말 그러네요.
중간 중간 멋진 표현으로 시가 더 빛난다는 느낌
매미에 대한 시를 가끔 접하긴 했는데 내가 본 시인님 매미가  최고 으뜸입니다.
매미로 이런 근사한 시를 쓰시는 시인님이 부럽네요.
아이들은 매미채로 매미를 잡는데 난 맨손으로 잡았습니다.ㅎㅎ
매미 생김새를 자세히 보면서 뭔가 건질게 없나 했는데 영~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필하소서,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미를 맨 손으로 잡으셨다니 무척 씩씩 하시네요
매미 울음은 시간마다 다르게 들려요
바람결 따라서도 그렇고
한결같은 말들을 하는 건지 아니면
꾹꾹 눌러 쓴 장문의 편지를 읽어주는 건지
사람이 느끼는 감성으로 바라보면
들려주는 말들이 참 많습니다
아낌없는 칭찬에 근사하게 느껴 주셨다니
저도  말이 많이 지는 것 같네요ㅎ
이장희 시인님도 멀리서 오래 들어 보세요
분명 생동감 있는 좋은 시를 길어 올리실 것 같습니다
귀한 시간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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