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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그리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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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9회 작성일 21-08-11 07:05

본문

새 생명, 잉태됨,  

거멈 운율로 말하는

높음에서 우주로, 이름함이 내려옵니다

높음, 몇 터울, 채워진 시간 동안 누름을 하며

공중, 마성을 말한 후 입니다

압쇄,

그리움 만발한 열락에서 휘몰아 函을 엽니다

이제 모순 벌판 따라 천진난만하게 오름을 합니다

생명, 최상, 존귀함을 담으려는 대지가

聖 높이로 열어놓은 품에서

하늘거리는 곧음이 일어납니다

열락이 지칭하는 곧음이 터지도록 팽창합니다

순수로움, 현신, 지배, 열락, 이름하는, 대지에

초록 그리고 일어섬 모두 서로를 대면케하는

꿈에, 어지럼증을 이입합니다

새 우주 그리고 자연에서

숭고함을 관장하던 현상학적 형상에서 이탈된

없음이 보내는 수신호를 받습니다

천군이 강림합니다

팽창된 곧음이 열락 신호 따라 차오르는 주검 만장을 휘돌아 부립니다

오름이 만나는 천상 벌판 만발함이 이입된 제국에서

順이 차지하고 이름하는 귀중함을 받아 귀환하는 아침에

그리움 열림으로 대하는 결을

순결 그리고 묵음으로 안고 있는

사랑높음이 부리는 혜량을 보게됩니다

어둠 속 묵상이 부리는 크기에 어제 부터 이어져온 긴장이 넘겨져 옵니다

경지로 殺로서 순수로움을 채우기 위한 앞벽이 무너져 세워지며

염장된 害푸름 그리고 靈이 나래를 달고 오릅니다

성전은 푸름이 열고 있는 대지가

암묵 그리고 응답이란 위대함에 답을 하며 열립니다

신이 내린 여림이 관할하려는 큰 기둥을 향해

기억은 무수한 공간을 뚫고

시간이 전하는 이름함에 맞서 이룩하려던 綠으로 이입받은 힘을

그리고 땅이 뱉어내는 숨결을 말합니다

대답이 울림을 이루어야 일어서 만나게 됩니다

초록 그리고 긴 여정이 담겨있는 대지가

그리고 전사에게 할당한 웅지가 기억에서 나옵니다

암흑을 세우는 기둥은 거멈으로 환원되며

땅이 헌정하는

惡열성을 이겨낸 부귀로움으로 일어나

초롬 그리고 神 껍질이 됩니다

대기가 만나는 푸름과 만나기 위해 나래를 달고

열기로 생겨나는 안온을 따라갑니다

초록은 대기 그리고 부귀가 갖는 색을 입습니다

하늘높음이 찬양하는 우러름에

하늘안온 통로로 환희가 지향하는 여정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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