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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한 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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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69회 작성일 21-07-26 06:46

본문

主의 힘으로 입신을 하던 경향이 만드는  

순수 힘의 결정력 비중이 작아진지 오래됩니다

물욕으로 신분 상승이 되는 욕구를 충족시킨

현대 기계 문명의 힘이 主의 힘을 초월하여 막대하기 까지 합니다

상품의 질과 사용 방법에 온전함 부리는 방법이 바뀌어서 입니다

순수의 높음에 치중하지 않아도 되는

열악한 힘을 상품화하는 기술이 높아졌습니다

포식자의 힘으로 높음이 됨을 갈음하도록 된

섭취 방식 때 도출된 사과의 유명세는 일상에서도 지배적 입니다

어릴 때 부터 사과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섭취 시 건강 증진 느낌에 동승하게 됩니다

열악한 힘에도 또 다른 좋은 요소가 있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는 기간이 덜 된 설익은, 도태되지 않은 사과를

자기의 본연의 힘을 내는 향을

자연의 법도라고 인식된 익숙한 양식으로 맡습니다

미성숙함을 먹는 할당입니다

채워 넣어야 할 있음의 충족을 향한 생명의 발로를 체감할 차례입니다

무엇 때문에 있음의 실추가

같은 행동 범위에 있는지 물으려 합니다

말간 눈으로 하늘을 봅니다

태양의 침탈로 생겨난

열성의 사물 의식에 대한 대응 방식을 알기 원합니다

푸름의 위세로 침탈을

차원의 다름으로 한 방식으로 보는

시야가 넓어진 하늘을 봅니다

존재의 힘이 침탈에서 왔는지

열성의 반복으로 높아진 힘인지

부족의 상황에서도 환희로 즐김을 하기 위해서는

있어야 하는 곳이 여기인가 생각해 봅니다

가능의 힘의 가용 영역의 힘이 하늘의 영역에 있는지 봅니다

잘익은 사과가 내는 향이 좋기는 하긴 합니다

행복한 눈으로 창공을 나는 새를 바라봅니다

존재로서 여기에 있는 것이 맞는가를 생각해 봅니다

한 템포 높음의 길에 선 가늠의 힘에 응답하려 합니다

사과를 한 입 깨물어 입안에 퍼지는 향을 음미합니다

어떤 태양이 이렇게 했을까 느껴 봅니다

존재가 이 향이어야 하나 생각해 봅니다

존재의 성찰의 관문 진입이 여기가 맞나 봅니다

과육의 고유함이 형상화하며 尊의 성립을 위해

사과의 도태와의 전투를 거쳐낸 생명의 황체로의 길에

순수의 여정에 있는 열체 높음의 영체로의 길에

생명으로서의 嚴을 부리기 위한 자부심을 향한

환희경의 순수체로서의 열체 높음을 위해

생명체로서의 본질이 되는 아득함과 까마득함과 벌이는 수고스러움과의 쟁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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