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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이의 꿈 그리고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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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80회 작성일 21-07-27 08:58

본문

천상에서의 환희로움,  

같이 하는 열락의 희열의 힘으로

아직도 피어오르는

전래 부터 이어져온 환생의 꿈을,

생명의 환생 신호 따라

생명의 시현을

순수체로서 야성의 힘으로

열체로서 강림의 열락으로의 이행과 체현을 가늠합니다

죽음과 같이 하며

켜켜이 쌓아올린

수동적인 정련체로서의 있음을 몰입시키는 동인을

전심으로 추궁합니다

영성체의 '아직'이 내려주는

섬섬옥수 향한 끔직함과 갸륵함과 쟁투하는

생명체의 혼불을 추종합니다

태양의 침탈의 위용과 권세에 답하는

용출의 끊임없는

압박과 철저를 융용하는

순수의 역리를

체현의 아름다움과 현신의 숭고한 맥락으로

황체의 순리를 소산되는 임함으로 체득하려

거짓의 환희를 부리며 이름하며 거역합니다

생명수의 적요한 고요가

수동적인 죽음에게

열체로서의 길을 인도하는

잠의 발원을 태동시키라 명합니다

고요의 거역으로

발원점의 성체를 향하는

또 하나의 觀의 念으로 이르게 되는,

역량의 힘빨이 잡혀드는

생명의 所가 원하던 곳으로 갑니다

고요의 힘으로 태동되는 두려움을 먹이 삼으며

적요함의 전심의 얼레를 엽니다

열락의 나락에서의 만만대의 태평함 만한

추함의 서릿발로의 귀환,

영면이 이입되는 엄동설한으로 지켜냅니다

量的 크기로의 우선 순위를 위한 힘을 차지하려 합니다

선인의 기운이 지명합니다

있음의 기운 높음에 따라 열체의 이명을 듣습니다

기다린다는 축복의 힘의 영합으로

영광과 사랑의 힘의 영예로

같이함을 이룹니다

황체의 힘을 따른 욕구분출의 약속을 믿습니다

움직입니다

생명의 발원점을 지킵니다

악마의 성체 발톱과 황체로의 길 겨룸을 합니다

환희경의 내세를 둔

적대적 위엄의 힘으로

어둠의 사자가 지킵니다

열체로의 환생의 꿈을 찾아 나섭니다

꿈이 신기루인들 어떠하리오

돌아서가며 다시 보아도

꿈은 꿈이건만

열락은 주저없이 또 다른 높음을 엽니다

천상에서 나락으로

하염없이 내리는 잡히지 않는 눈발을 맞으며

밟기 싫은 꿈의 눈송이를 밟으며 왔습니다

그가 생명의 신호가 되어 왔습니다

증오의 가늠을 환생시킨

저주의 땅에서 복귀합니다

오지의 창백함은 설원의 환희를 부릅니다

창천의 열락과 창공의 코발트 푸름은 영원의 환생을 부릅니다

새 되어 높음의 영생으로의 복귀는

영면의 환생이고 악귀가 됩니다

설원 벌판에서의 조우는 영겁의 또 다른 지난함 입니다

열체로서 황체로서의 길

체공 진입으로의 환희경 관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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